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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역학

어떻게 나쁜 물리학자가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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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d_physicist 작성일20-06-22 15:38 조회15,808회 댓글14건

본문

정준호 교수님 및 페이지 방문자 분들께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이론물리 전공자입니다.

꽤 오래전에 우연히 이 블로그에 방문하였고 지금까지 그간 이루어진 논의들을 주욱 지켜봐왔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더군요.

뭐, 제가 교수님 쓰신 글들을 일일히 읽을 시간도 없거니와, 이미 많은 분들이 반박을 올려주셨기 때문에 내용 자체에 대해선 제가 이러쿵 저러쿵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문하는 자세, 특히 물리학을 연구할 때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수님을 비롯해 모두가 한번씩 더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저부터도 여기의 논의들을 지켜보면서 조금은 반성이 되고 어떤 자세를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지 한번 더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기위해 타인의 조언을 수용하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다 다짐이 되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타 학자들과 교류할 때 어떤 행동이 바람직하고 그렇지 않은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여겨집니다. 어떤 지식을 습득하기 이전에 말이죠.

굳이 정준호 교수님이 아니더라도, 이 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한번씩 읽어주셨으면 하는 좋은 글이 있어서 가져와 봅니다.

 

1999년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신 Gerardus 't Hooft 교수님의 <How to become a bad theoretical physicist>라는 글입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taff.science.uu.nl/~hooft101/theoristbad.html 

 

특별히 교수님께서 주목해서 읽으셨으면 하는 구절들이 있어 여기에 일부를 발췌합니다. 다음의 구절들은 모두 나쁜 물리학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덕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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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e yourself with Isaac Newton, Albert Einstein, Paul Dirac, or other celebrities in theoretical physics, and reach a conclusion in favor of yourself. 

스스로를 뉴턴, 아인슈타인, 디랙 혹은 다른 이론물리학계의 거장들과 비교하고, 스스로에게 좋을대로의 결론을 내리세요.

 

*take your own immature theory, stop checking it for mistakes, don't listen to colleagues who do spot weaknesses, and start admiring your own infallible intelligence. 

미숙한 이론을 하나 제창해서 실수를 검토하는 것을 멈추고, 약점을 지적하는 동료들에게 귀기울이지도 말고, 당신의 차마 실패할 수조차 없는 지성에게 찬사를 보내세요.

 

*How come that there are still some obnoxious physicists who seem to continue to work on obsolete theories (...) JUST GIVE THEM HELL. Compare those obnoxious puppets of the establishment with nazis and threaten them with law suits. That'll teach them.

어떻게 아직도 파기된 이론들을 가지고 일하는 역겨운 물리학자들이 있을 수 있나요? (...중략...) 그냥 엿이나 먹으라 그러세요. 그딴 짜증나는 꼭두각시들을 나치가 한짓하고 비교하고 그들을 법적으로 위협하세요. 그럼 배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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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내에서 또다른 저명한 물리학자 John Baez의 <The crackpot index> (사기꾼 점수매기기)라는 글이 소개가 되고있는데, 이것도 가져와봅니다. 이 링크에 따르면 교수님은 적어도 70점 이상이시네요. 보통의 물리학자들은 20점도 넘기가 힘든 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math.ucr.edu/home/baez/crackpot.html 

 

*10 points for offering prize money to anyone who proves and/or finds any flaws in your theory. 

증명하거나 반증하는 사람에게 상금을 주겠다고 약속하기 10점

 

*10 points for arguing that while a current well-established theory predicts phenomena correctly, it doesn't explain "why" they occur, or fails to provide a "mechanism".

이미 잘 성립된 이론이 현상은 잘 설명하나 왜 일어나는지 혹은 그 작동 기전을 설명하는데 실패했다고 주장하기 10점

 

*10 points for each favorable comparison of yourself to Einstein, or claim that special or general relativity are fundamentally misguided (without good evidence).

아인슈타인하고 자신을 비교하거나 특수 혹은 일반상대론이 기본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좋은 증거없이 주장하기 10점

 

*40 points for comparing yourself to Galileo, suggesting that a modern-day Inquisition is hard at work on your case, and so on. 

자신을 갈릴레오와 비교하기 40점 (이 사이트 및 교수님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을 갈릴레오와 비교하셨습니다)

댓글목록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댓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론 물리 전공자이시면 이상한 말로 현혹시키고 계시는데…
저를 나쁜 물리학자인 그런 분류로 생각하시는 것은 제가 한 이론이 맞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물리학자이면 저를 나쁜 물리학자라고 말로 하지 마시고 수학적으로 증명하시고 물리학에서 퇴출 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100만불 드린다고 한 것을 증명하신 후에 이야기 하세요. 그리고 상대론적 전자기학도 틀렸다고 증명하세요. 그리고 만약에 제가 거짓말하면 법적 고발하세요. 그것도 못하면서 무작정 잘못되었다는 것은 자신이 증명할 수 없으니까, 이상한 이야기로 물리의 진실을 왜곡시키는 아닌가요? 무엇이 두려운가요? 소속과 본명을 밝히시고 이 사이트에서 논쟁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자신이 없으니까 가명과 소속도 없이 이상한 말로 주위 분들을 현혹시키는 것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에효라는 댓글님이 한양대학교 신상진 교수님께 검증 받으라고 해서 신상진 교수님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답장이 올지 안 올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안 올거라고 사료됩니다.?) 제 이론이 떳떳하지 못하면 저는 그렇게 당당하게 유명한 이론물리학 교수님께 보내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해외에 계시는 이론물리학 교수님께도 코멘트도 받았습니다.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수학적으로 증명하시라고요.
bad_phyicst님이 진정으로 나쁜 물리학자이십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증명도 못하면서 이런 댓글을 올리시니까요. 진정으로 이론 물리학을 전공하시는 분은 맞는지 의문이 갑니다.
전공자이시면 확인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먼저 물리학과 대학생도 설명할 수 있는 상대론적 전자기학에서 제가 증명한 것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증명해보시길 바랍니다. 신분과 소속을 공개하지 않고 이야기하는 것은 사이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Bad_physicst님은 무엇이 두려운신가요?
Bad_physicst님은 무엇이 두려운신가요?
Bad_physicst님은 무엇이 두려운신가요?
가명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이 없음을 증명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학은 인문과학이 아닙니다. 물리학은 수학으로 자연을 설명하는 학문입니다.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는 겁니다. 인문학은 결론은 없지만 물리학은 결론이 있습니다. 제가 쓴 논문도 결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논문의 결론이 틀렸다면 수학으로 잘못된 것을 결론을 내리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댓글들님의 내용을 모두 답변하지 못한 것은 인터넷과 일반물리학에 다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생략한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님도 여기서 이럴 게 아니라 정상적으로 논문을 출판하면 됩니다.
그것도 못하면서 무작정 "내 이론은 틀린게 아니고 거부당한 것"이라는 주장이야말로 진실을 왜곡시키는 거고요.
무엇이 두려운가요?
이론의 내용이 아니라 당당함, 떳떳함, 상금, 신분, 소속, 익명성 따위에 집착하는 모습이야말로 내용에 자신이 없다는 증거 아닙니까?

님의 광전효과 설명 말도 안 되는거 아시죠?
패러데이의 실험과 맥스웰-패러데이 방정식의 차이 아직도 모르세요?
(https://ko.wikipedia.org/wiki/%ED%8C%A8%EB%9F%AC%EB%8D%B0%EC%9D%B4_%EC%A0%84%EC%9E%90%EA%B8%B0_%EC%9C%A0%EB%8F%84_%EB%B2%95%EC%B9%99)

이론이라 함은 약간의 허점을 제외하고 대부분 맞는 말이어야 하는데,
님은 베껴온 수식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틀린 말이에요.

수학으로 증명하라고 노래를 부르시는데,
지금까지 드러난 님의 수준은 솔직히 대학은 커녕 수능이나 풀 수 있는지 의문인데요.
점수 공개 가능하십니까?
아니면 다른 방법으라도 님이 정상적인 수학 실력을 갖고있다는 것을 증명하실 수 있겠습니까?

bad_physicsist님의 댓글

bad_physicsist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교수님, 제가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그저 아직 훈련중에 있는 학생일 뿐이지만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려야겠습니다. 기분이 불쾌하시다면 죄송하지만, 지금 교수님의 이러한 행동들이 한국 물리학계에 해를 끼치는 행동이라 생각하기에 감히 말씀드립니다.

1. 상대방이 날 나쁜 사람이라고 몬다고 내가 올바른 사람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입바른 말 하는 사람이 거슬려서 상대를 매도할 수도 있지만, 상대가 정말 틀린 말을 해서 지적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후자에 해당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더불어 제가 '나쁜' 물리학자라고 할 때의 나쁘다는 말은 어떤 도덕적이거나 인격적인 매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물리학자로서 잘못되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임을 지적할 뿐입니다.
2.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딱히 교수님의 이론에 대한 잘못을 지적할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교수님 글을 그렇다고 안읽어본것도 아니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것에 대해 앵무새처럼 수학으로 증명하지 않았단 말만 반복하고 계시잖아요. 제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교수님의 그러한 반박들에 응하는 태도입니다. 누구나 틀릴 수 있습니다. 저도 틀린 말을 해서 누군가에게 비판받을 수 있고, 그건 교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틀렸단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 했을때 명확히 반박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거나 둘 중 하나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교수님은 자신을 갈릴레오와 비교하면서 본인이 어떤 종교적 신념에 의해 '핍박'받는 사람처럼 묘사하고 계시니 당혹스러울 뿐입니다. 사실 갈릴레오조차 종교적 신념보다는 정치판에 잘못 얽혀서 배척당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경우는 정치판에 잘못 얽히신 것도 아니고요.
3. 법적인 행동은 교수님이 먼저 취할것같이 보입니다. 거짓말을 했다고, 그저 잘못된 이론하나 제창했다는 이유로는 그 누구도 상대방을 법적으로 고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발언이 인신공격으로 여겨진다면 그건 법적 고발의 여지가 충분하죠. 왜 제가 타당한 이유 없이 제 실명과 소속을 교수님께 공개해야 합니까? 교수님이 교수란 직위와 자본(10억 상금을 내걸었다고 하셨으니 최소한 그 이상의 재산이 있으시겠죠)을 가지고 학생에게 무슨 짓을 할지 어떻게 알고요? 교수님께서 타당한 비판들에 대해 그동안 계속 적대적인 대응을 이어오셨는데 당연히 두렵지 않겠습니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도 틀릴 수 있고 교수님도 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적어도 틀릴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선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지적 한마디 했다고 공격적으로 응대하는 사람이 두려울 뿐입니다.
4. 떳떳하다면 단순히 주변 교수님들께 메일을 보내서 알리는 것 말고 논문을 내시면 됩니다. 이건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왜 다른 교수님이 자기 연구도 바쁜데 아직 peer-review도 받지 않은 모르는 사람의 논문을 읽고 검토해야 합니까? 내용이 틀리고 맞고를 떠나 당연히 답장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토를 받고 싶으시면 가장 좋은 방법이 학술지에 투고를 하는 것입니다. 심사자가 배정되면 그 심사자는 일정 기간 내에 의무적으로 교수님의 논문에 대한 평가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건 교수님도 이미 여러번 논문을 내보셨을테니 잘 아시지 않나요? 교수님의 이론은 현대물리학 전반을 뒤집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맞는 내용이라면 Nature physics에 출판될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아니면 이론물리학계 최고 권위지인 Physical review letters에 내시던가, 상대성이론 분야 권위지인 Classical & quantum gravity에 내셔도 되고요. 하다못해 국내 학술지인 JKPS나 새물리에 투고해도 심사평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계신 교수님께는 어떤 평가를 받으셨나요? 혹시 일부라도 공개가 가능할까요? 그 코멘트가 이론에 대한 긍정적 이야기로만 가득할지 궁금하네요.
5. 자꾸 수학으로 증명하라 하시는데, 이는 정말 물리학자로서 가질 수 있는 태도 중에 최악 중에서도 극히 최악인 태도입니다. 물리학자가 수학 뒤에 숨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만큼 악하고 나쁜 태도는 없다 생각합니다. 하물며 수학자조차 수학적으로 반증하라 우기면서 본인의 잘못된 전제를 돌아보지 않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미 다른 분들이 지적해 주셨듯이, 교수님 이론의 가장 큰 오류는 수학적 전개가 아닌 잘못된 전제에 있다고요. 물리학이 그저 기호논리학 수업시간에 연습문제로 논리식 증명하듯이 연역 도출만 하면 딸랑 되는 학문입니까? 심지어 수학계산의 오류를 지적한 분도 있는데 왜 그분에게는 정당한 반박이나 실수에 대한 인정을 하시지 않는겁니까? peer-review에 대응하여 논문을 수정하는 것은 물리학자로서 당연히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교수님은 여러 비판 이후 지금까지 revised manuscript에 대응하는 그 어떤 것도 제시하지 않으셨습니다.
6. 상대방 추궁하는 문장 같은 문장으로 세번 연속으로 쓰지 마세요. 협박처럼 느껴지고 추해 보입니다. 동료 교수님들과도 이런식으로 연락을 주고받으시나요? 교수님이야말로 온라인이라는 상황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매도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7. 인문학은 결론이 없지만 물리학은 결론이 있다라... 물리학자로서 물리적 오류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 태도 이외에 인문학에 대한 근본없는 혐오까지 갖고있는 입장 잘 들었습니다. 말로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할 수 없습니까? 심지어 지금 제가 제기하는 담론은 물리 이야기도 수학 이야기도 아니고 교수님의 비상식적인 학문자로서 올바르지 못한 태도에 대한 지적인데도요?

bad_physicist님의 댓글

bad_physicist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가지 정정합니다. 사이트를 다시 살펴보았는데, 교수님께서 이미 학술지에 몇 번 게재요청을 하셨다가 거절을 당하셨던것 같네요. 이경우에도 논문에 대한 평가는 받을 수 있으셨을 겁니다. referee까지 가지 않고 editor 선에서 거절당하더라도 보통 거절의 이유를 간략하게나마 명시해주는 걸로 압니다. 단순히 심사하기 부담스러워서 논문 심사를 거절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만일 여러번 비슷한 이유로 게재거부를 당하셨다면 논문을 다시 제출하기 전에 심각한 성찰 및 필요한 경우엔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합니다. 이건 물리학의 대가로 유명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 이미 교수란 직위도 있고 소속 등으로 인해 불신받을 이유도 없는데 그런일이 있다는 것은 다른 명백한 이유가 있다는 신호가 아닐까요? 주위 사람들이 모두 아집에 가득찬 기득권층이라 생각하기 이전에 왜 그런 평가를 받으시는지 진지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이미 많은 학술지에 제출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왜 틀렸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것이 합당한 가요? 일반적으로 학술지에 제출하면 편집인이 내용에 문제가 없으면 심사관에게 보내서 평가를 받습니다. 그러나 편집인이 거절하는 것은 학계에 진리를 밝히면 물리학에 혼란이 오니까 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겁니다. 심지어 논문 심사없이 논문 게재되는 arXiv조차도 거절하는 것은 무슨 이유죠? 그리고 **** 학술지에 제출했을 때 거절하면서 다른 저널 4곳에 제출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상황은 무슨 뜻이죠? 제 논문이 틀렸으면 편집장이 거절하면 되는데 그것도 ****의 편집장이 직접 이메일을 보내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 *** 학술지에 제출했는데 이곳에서는 거절하면서 그 학술지는 이번에는 ****출판사에 있는 모든 학술지에 보낼 수 있도록 오픈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 보내도 돌아오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면 댓글님은 어떤 생각이 드세요? (참고로 위 내용들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정확한 출판사를 밝힐 수 없는 점은 그 출판사의 보호 차원임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직접 이런 글을 적지 마시고 주위에 있는 교수님들께 미친 논문이 있는데 증명해 보시라고 제안해 보세요. 저는 압니다. 어느 누구도 먼저 고양이에 방울을 달려고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제 주위 있는 분들이나 해외에 있는 과학자들도 어느 부분이 틀렸다고 지적하지도 않고 그냥 틀렸다고 만 말하기 때문입니다.
제 논문이 상대성 이론처럼 어렵습니까? 아니죠! 고등학생도 제 오타를 찾아 내는데... 그러면 이론 물리학을 하신 교수님들은?
Bad_physicst님이나 ㅇㅇ님의 글은 다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것은 단지 제 논문이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를 명확하게 수학적으로 설명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저는 압니다. 물리학에 아주 큰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특히 상대론적 전자기학은 완전한 잘못된 수학공식 입니다. 시작이 잘못되었으니 그 이후의 내용들은 아무런 물리적 의미가 없는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그러니 모두 모른척하는 것 아닐까요? (참고로 https://www.youtube.com/watch?v=DkkoW8UxtDY&t=38s 동영상을 보시면 잘 이해 할 수 있습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아닙니다.
님의 이론이 너무나 수준 이하이기 때문에, 심사가 없는 저널에서조차 거절하는 겁니다.
여기서 고양이 목의 방울을
님은 "현대물리학이 뒤집어지는 공포"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현실은 "꽉막힌 개인을 상대하는 귀찮음"인 겁니다.

등속원운동이라는 가속운동을 하는 전자는 전자기파를 발산하며 에너지를 잃어야 한다는 것은,
고전물리학의 법칙들로부터 연역적으로 유도되는 결론입니다.
그런데 님은 "일반물리학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든 법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라고 주장하면서도
결론은 부정하고 있죠?
그 결론이 틀렸음을 수학적으로 증명한 적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ㅇㅇ님 댓글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ㅇㅇ 댓글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참고문헌 몇 페이지 있는지 찾아서 올리시면 간단한데 이상한 말만 하시네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제가 자세히 가르쳐 드릴께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리피스 전자기학 11.2.1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답변하기 전에 먼저 그리피스 11.2.1에 있는 식(11.63)의 자기장은 a point charge의 자기장인가요? 설명해줄 수 있습니까? 그리고 point charge는 병진운동합니까?, 회전운동합니까?, 아니면 진동합니까?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책 내용을 말씀하시지 않고 왜 되물으십니까?
혹시 가속이 뭔지 모르십니까?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ㅇㅇ님이 11.2.1의 물리적 의미를 이해하고 계시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설명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리피스 전자기학 11.2.1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ㅇㅇ님이 증명했다는 겁니까? 그렇다면 무언가 설명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직접 설명하니까 참고문헌을 갖고오라고 하시길래 갖고왔더니 설명을 해달라고요?
그리피스 전자기학 11.2.1 의 내용이 뭔지조차 모르는 것 맞으시죠?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제 이론하고는 전혀 참고문헌을 적어주시고 무엇을 설명하라고 하시는지? 그리고 다른 분들이 보시면 ㅇㅇ님이 무언가 대단하신 것 같은데?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님이 이해 못한다고 해서 그리피스 전자기학 이해하는게 대단한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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