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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역학

주인장의 정확한 직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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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ㅇㅇㅇ 작성일20-12-26 05:32 조회6,291회 댓글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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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대표님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들처럼 10억을 준다는 광고를 보고 여기까지 이끌려 온 물리학도입니다. 이 글은 대표님의 이론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대표님의 직위에 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이와 관련한 문의를 하고자 쓰게 된 글입니다. 사이트 아래에 대표이사라 나와있으니 의문이 해결되기 전까진 일단 대표님 이라는 호칭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문의 게시판이 보이지 않아 이 게시판에 올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표님이 올리신 많은 게시글들이나 슬라이드 자료를 보면 항상 "교수" 혹은 "Professor" 라는 호칭을 쓰시고 대표님이 올리신 저널 리젝관련 게시물을 보니 연구내용을 저널에 제출하실때도 교수란 호칭을 사용하신 걸로 추측됩니다. 그런데 동아대 신소재물리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본 결과 대표님의 직위는 강의전담교수로 되어 있습니다. 동아대학교의 규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강의전담교수는 시간강사이고 학생들이야 예의상 교수라 부르지만 공식적으로 "교수" 라는 직책은 전임교원들 한테만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님의 현재 직위가 대외적으로, 특히 저널에 원고를 제출하는 등의 소속 기관을 명시하는 활동을 할 때 "교수" 라는 호칭을 사용할 수 있는 직위인가요?

 

동아대학교나 신소재물리학과에 문의하는게 정확하겠지만 그 전에 대표님의 답을 먼저 듣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

댓글목록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저는 시간강사 아닙니다. 강의전담 조교수(Assistant Professor) 입니다. 그래서 저는 강의를 주 업으로 하고 있고 그 때문에 물리학의 기본개념을 남들보다 쉽게 강의를 하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저는 미국 주립대에서 이론양자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과학자들에게 상대성 이론이 틀렸다고 했을 때 지금도 마찬가지만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것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왔고, 마침내 수소원자에서 왜 불연속인지 왜 전자기파인지도 수학적으로 다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빛의 전자기파의 전기장과 자기장의 값도 다 구했습니다. 우리는 빛이 전자기파이면 왜 전자기파의 전기장의 세기와 자기장의 세기에 대한 수학적 표현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아인슈타인이 그냥 E=Hv라고 하면 모든 것이 다 끝난건가요? 아닙니다. 우리는 전자기파이면 그 전자기파의 전기장의 세기와 자기장의 세기 값을 수학적으로 유도해야 하지 않나요?
참고로 제가 제시한 100만불 상금은 전자기파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책에 다 있고요, 고등학생들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고요? 기존의 전자기파 유도식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잘 사용하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같다고 하면 할 수 없는 것이죠. 그러나 왜 전자기파인지는 명확히 알아야 하지 않나요? 이 상금은 아무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앞에서 언급했듯이 고등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공식적으로 당당히 이야기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잘못 설명한다고 증명하면 상금을 준다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상금을 제시한 것은 3가지인데 로렌츠힘(상금 천만원)입니다. 내용은 제가 증명한 상대론적 로렌츠힘이 틀렸다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 정도 금액은 당장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증명하지 못하는 것은 제 이론이 맞다는 것입니다. 고등학생들에게도 설명해도 이해하는데. 그리고 저는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로렌츠 힘에 요지는 상대론적 로렌츠 힘(민코프스키 힘)은 물리적으로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 상대성 이론이 물리적으로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고등학생들도 이해하는데 물리한 분들이 모른다? 그리고 상금을 안받겠다? 좀 이상한 것 아닌가요? 물리학회에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상금도 상금이지만 물리학회에서 아웃시킬 수 있을 것인데... 교수의 수준이 아래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비주류한테 이런 물리적 오류를 찾아내지 못해 *팔려서 못할 수 있겠죠.

아무튼 저의 직함을 알아보시는 것보다 지인한테 이러한 상금이 있는데 상금이나 받아보자고 알려주시고 제 이론들이 맞다면 주위분들께 진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과학의 발전하다 보면 언젠가는 밝혀질 것입니다. 단지 시간이 필요하겠죠.

시간이라는 것이 나와서 말인데 아인슈타인이나 뉴턴이 말하는 "시간은 흐른다"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시간은 추상적인 값입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가 있어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데 그것은 수학을 잘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수학에서 나눗셈에서 벡터량/벡터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우리가 알고 있는 속도에서 다음과 같이 사용하면  속도(벡터량)=길이(벡터량)/시간(벡터량) 이것은 수학적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성이론이 틀린 것입니다. 또 한가지 물리의 7가지 기본(=표준)단위에서 벡터량을 사용할 수 있는 값은 길이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시간은 스칼라량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과거 현재 미래가 있기 때문에 벡터량이다"고 하면 물리의 7가지 표준단위에 위배되므로 시간은 벡터량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상대성 이론은 수학적 문제가 아니라 고등학생도 알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물리 해석의 문제 때문에 상대성 이론은 아무런 가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숨기는 것은 바보짓 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홈페이지에 설명한 내용들은 제가 모든 안정과 지위를 버리고 홀로 20년 동안 연구한 결과물입니다.

ㅇ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군요. 그럼 편하게 교수님이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실례지만 교수님 박사학위 받은 대학교와 지도교수님이 누군지 알 수 있을까요? 이게 힘들면 교수님 졸업논문이나 교수님이 저자로 들어간 피어리뷰 저널에 출간된 "양자이론물리" 관련 논문을 알 수 있을까요? 동아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교수님 논문은 2012년에 jkps에 출간된 양자이론이랑은 별 관계 없는 led 논문 한 편 뿐인데, 솔직히 양자이론으로 박사 받으셨다는 분의 실적으론 믿기질 않습니다.

그리고 상금엔 관심 없는데 계속 상금을 얘기하시길래 찾아보니까 "저는 지금까지 제 논문의 수학적 문제점이 있는지 여러분의 코멘트를 지켜본 결과, 제 논문이 틀렸다고 증명하시는 분께 상금 지불한다는 것은 더 이상 가치가 없음을 알게 되어 이번 공지 (2020년 6월 29일)로 상금 지불은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직접 이렇게 공지를 올리셨더라구요. 다시 상금 부활시키신건가요?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인터넷(Sciencedirect)에 Junho Jeong로 검색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디에서 학위를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론물리하는 것이 어려워서 LED 관련 실험 분야에 연구를 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전자기파에 대한 지식이 업그레이드가 되어 맥스웰 방정식이 문제가 있다고 했고 상금을 100만불을 제시한 것입니다. 당연히 상금 부활 시킬 수 있지만 사람들이 거액이다 보니 사기성이 농하다고 생각해서 현실적인 금액인 1000만원 상금으로 당연히 부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금을 제시한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간을 투자한 것에 댓가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상금을 제시한 것입니다.
저는 학교에 있으니 언제든지 제 이론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저는 회피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많은 분들께 상대성 이론이 잘못된 것에 대한 진리를 홍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ㅇ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준호란 이름은 꽤 흔한 이름입니다. 동명이인일수도 있는데 저것만 가지고 어떻게 아나요? 검색해 봐도 물리 분야에서 나오는 논문은 앞서 말한 LED 관련 논문과 제일원리 계산분야 논문 뿐이지 교수님이 말씀하신 "이론양자물리" 로 보이는 논문은 못찾겠네요. 교수님이 직접 본인이 쓴 논문의 링크를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Sciencedirect에서 논문 Hartree–Fock investigation of muon trapping in the chemical ferromagnet 4-(p-chlorobenzylideneamino)-TEMPO로 보시면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ㅇ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ㅇ 작성일

그럼 제가 맞게 찾은거네요. 제일원리계산, 전공하신분이 왜 본인 스스로 이론양자물리 전공이라 주장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계산쪽에서 툴 써서 계산하는 분야는 그냥 전산실험이라 봐도 무방한 분야인데요. 뭐 계산쪽을 억지로 이론이냐 실험이냐로 분류하면 이론으로 분류되니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post) Hartree-Fock methods 써보신 분이면 오비탈을 설명한 문헌 많이 보셨을텐데 그런 분이 전자가 진동하면서 회전한다는 주장을 하니 믿을 수 없군요. 보어모델의 정상파 형태는 원자의 불연속 에너지 준위를 설명하기 도입된 파동의 개념을 시각화 하기 위함이지 전자의 궤도가 아닙니다. 교수님 주장의 기반 자체가 고등학생이나 가질법한 오개념 입니다. 교수님 유튜브 보니까 학생들한테 강의할때 저 오개념을 그대로 가르치시더군요...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박사 과정에서 연구 내용은ㅇㅇㅇㅇ님이 말씀한 것 맞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과거에 정당성을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그 당시에는 전자의 불확정성을 이해했고 그에 맞추어 논문을 적으니까요. 하지만 계속해서 연구하다 보니 진리가 보인 것입니다. 그러다고 그 진리를 모른 척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전자의 불확정성을 설명하면서 보어의 궤도 전자가 이동할 때 전자기파가 방출한다고 했는데 그럼 왜 전자기파의 전기장의 세기와 자기장의 세기를 구하지 못하죠? 그리고 왜 전자기파가 정수로만 전이가 일어나는가를 설명하지 못했나요? 저는 그런 것을 자연스럽게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전자기파는 전자의 진동에 의해 전기장이 변하고 그래서 전류가 흐르고 그 전류의 변화에 의해 자기장이 방출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예로 라디오파를 방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주어야 전자기파가 방출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의문이 생기지 않나요? 에너지를 주면 라디오파가 방출하지 않으면 어디엔가 그 받은 에너지를 무한정 에너지를 저장해야 하지 않나요? 그럼 그곳이 어디죠? 알다시피 없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그 에너지는 전자기파라는 형태로 방출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원자에 있는 전자가 그 에너지를 받아 진동할 것이고 그 진동은 전기장의 세기를 변화시키고 그 변한 전기장의 세기가 자기장의 변화를 주기 때문에 전자기파가 방출하는 것입니다. 전자도 질량을 가지고 있고요 동시에 전하량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자를 질량의 관점에서 보면 에너지를 받았으니 진동하겠죠? 그러나 원자의 세계에서 볼 때 질량의 관점에서의 전자는 만유인력은 전기력에 비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를 받은 원자 내의 전자들은 전기장의 세기와 자기장의 세기가 변하면서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 첫번째 이론입니다. 두번째는 맥스웰 방정식이 잘 못 유도되었다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민코프스키 힘은 물리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론 물리를 했기에 물리의 수학적 해석에 아주 조금 낮아서 이런 물리적 오류를 발견한 것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어모델의 정상파 형태는 원자의 불연속 에너지 준위를 설명하기 도입된 파동의 개념을 시각화 하기 위함이지 전자의 궤도가 아닙니다."
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보어는 3가지 가설을 두었습니다. 전자가 궤도운동을 한다고 해서 플랑크 상수값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왜 플랑크 상수값이 되어야 하는지 언급이 없었습니다. 단지 앞의 과학자가 얻은 값을 선택한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플랑크 상수값을 고전적인 그것도 전자기학 관점에서 유도했습니다. 그러니 전자기파의 전기장의 세기와 자기장의 세기를 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왜 전자가 불연속으로 궤도 운동을 해야 하는지도 설명했습니다. 또한 뤼드베리 공식(Rydbery formula)를 다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제 논문을 부정적인 관점에서 보셔도 사실인 것은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 이치 아닌가요?
제 논문은 기존의 우리 생각을 바꾸려는 것이지 기존의 것이 맞으니 틀렸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변하는 것입니다. 천동설이 지동설로 변하는 것처럼요. 현재, 과학도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이제 100년이 지났으니 다시 점검할 때입니다.
아무튼 댓글 감사드립니다. 언제든지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제 댓글을 보신 모든 분들께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는 ㅇㅇㅇㅇ님만 아니라 제 논문을 보신 많은 분들은 한결같이 틀렸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정작 무엇이 틀렸냐고 하면 그냥 틀렸다고만 하십니다. 참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와 같이 학문한 사람이나 저에게 코멘트를 주신 분 조차도 무엇이 틀렸냐고 하면 그냥 틀렸다고 합니다. 무엇이 두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새로운 이론을 제시하니까요? 참 비급합니다. 만약에 제 이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면 정당히 증명하시고 상금 받아 가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상금을 못받으시면 법으로 고발하시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 이론이 잘못되었다고 증명되면  저는 교단에 학생을 가르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니 제발 그렇게 말로만 하지 마시고 제 이론이 잘못되었다고 증명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것에 자신이 없으시면, 제 이론이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기부를 부탁드립니다.

ㅇ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시간내서 틀린 부분과 이유까지 지적해 줘도 하는 말은 "무엇이 틀렸냐고 하면 그냥 틀렸다고만 하십니다" 이러면서 동문서답 하는 패턴 무한반복인데 누가 상대를 해주나요. 그냥 종교를 하나 만드시는게 어떤가요? 교수님이 하는건 내적 완결성을 가지고 수학적으로 기술되는 물리학이 아니라 정해진 답에 끼워 맞추는 종교입니다. 애초의 교수님 종교의 교리가 자신의 주장은 맞다 이건데 그 교리 안에서 어떻게 틀렸음을 증명합니까? 당연히 아무도 상금 못타니 상금도 그냥 100억으로 올리시구요.

본인의 주장에 그렇게 자신이 있고 물리학을 하고싶으면 상금 어그로 끌기, 정년트렉도 아닌 강의교수임에도 교수타이틀 강조, 은근슬쩍 양자이론 전공인척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 현혹시키지 마시고 실험 결과와 수학적 논리를 바탕으로 이론의 정당성을 입증하시기 바랍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논리이십니다. 정년트랙만 교수인가요? 정년트랙만이 물리를 잘하나요? ㅇㅇㅇㅇ님이 정년 트랙이시면 자신이 못한 것에 대한 자격지심이 아닌가요? 아니면 다른 정년트랙 교수에게 문제를 풀어 증명해 보시라고 하시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제 홈페이지에 올린 자료 하나도 지운 적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근거자료가 되니까요. 그리고 제 이론에 수학적으로 반박한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ㅇㅇㅇㅇ처럼 다들 말로만 틀렸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도 많은 정년트랙 교수들에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설명 못했는데 그럼 그런 사람들이 벌써 반박하고 상금을 받았을 건데 참 이상하지 않나요? ㅇㅇㅇㅇ님도 반박자료를 올려 놓으시면 누군가 볼 것이 아닌가요? 수학적 증명이 아닌 남을 바하하는 글로만 올리지 마시고요.
그리고 상금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100만불 상금은 패러데이 법칙에서 전하를 구분해서 맥스웰 방정식이 유도하라는 것입니다. 아주 쉽죠. 이것은 고등학생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년트랙 교수가 그런 것도 증명하지 못한다는데 정년트랙 교수가 자격이 있나요?
그리고 양자물리가 뭐 특별한 것이 있나요? 물리적 해석을 양자역학적으로 해석 하면 양자물리지 더 무엇이 추가해야 하나요? 참 이상한 논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 컴퓨터 없이 이론물리 하는 과학자 있습니까? 아직 물리를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리는 수학이 아닙니다. 물리는 자연의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물리적으로 설명하는데 있어서 수학적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증명한 것뿐인데... 누구든 단지 무슨 책, 몇 페이지에 이러한 내용이 있으니 제 이론이 틀렸다고 증명하시면 되는데 그것이 무엇이 어렵습니까?
마지막으로 제 이론은 벌써 실험 결과는 나와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수학적으로 잘못 해석한 것이지. 제발 제 논문을 읽어 보시고 제 이론이 무엇인지 이해하신 후에 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댓글 감사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말이 있습니다.
키케로라는 학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논리가 안되면 인신을 공격하라"

ㅇ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년트렉도 아닌 강의교수가 교수타이틀 강조하면서 나는 교수인데 상대성이론 틀렸다 이러면서 일반인들 낚지 말라고 했더니 정년트렉이면 물리 잘하냐 이딴 헛소리나 하고있군요... 자기 주장을 논리가 아닌 교수 타이틀을 이용해 설파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 현혹시키는건 교주님이 하시잖아요. 교주님은 물리에 대한 이해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텍스트 자체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창조하는게 몸에 밴 것 같군요.
그나저나 비정년 강의교수 지적한게 왜 인신공격이죠? 팩트 아닌가요? 본인 직위에 자부심을 가지시고 학생들한테 제대로 된 물리를 가르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이미 틀렸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내용조차 이해를 못하는건지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강의전담 비정년 트렉) 교수가 (피어리뷰 저널에 전부 개제 거절당한) 논문을 통해 상대성 이론이 틀렸다 주장하는데 아무도 반박을 못한다 이딴 거짓말 퍼뜨리지좀 마세요. 종교로서 본인의 교리를 설파하는건 존중하지만 물리학의 탈을 쓰는건 못 봐줍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강의 교수라고 이야기하셨네요. 맞습니다. 교수입니다. 강의가 추가되었네요. 그래서 무엇이 잘못된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대학에서 교수 모집이라고 하지 선생을 모집합니까? 참 이상한 논리이시네요. 그리고 물리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는 분이 종교교리나 언급하시는 것이 참 이상합니다. 이 분야에 전공도 아니신 것 같은데 그런 시간이 있으시면 물리를 공부하시고 10억이나 받으시든지 못 받으시면 법원에 고발하시든지요. 이런 논리를 이야기하시는 것보다 시간 내어 모든 대학 교재에 있는 맥스웰 방정식을 이용하여 제 이론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하기야 증명할 수 없으시니 이런 말 장난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몇 분은 수학적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자료라도 올리시는데 그런 내용도 없으시니...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그래도 동아대 학생들한테까지 잘못된 내용 가르치고 사상 홍보하는듯한 선 넘는 내용이 유튜브에 있어서 동아대 본부, 신소재물리학과, 교육부에 민원 넣을 예정입니다. 혹여 감사 들어가면 그 사람들한테까지 상금상금 들먹이는건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 조언이 제가 시간 낭비해가며 드리는 마지막 조언입니다. 물리가 무엇인지 배우는 2021년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감사합니다. 제발 그렇게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진실이 밝혀지겠네요. 2021년에는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아래의 내용은 제 초기 논문에 대한 어느 교수님의 코멘트 내용입니다. 이것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래에 언급한 질문 모두를 다시 적은 것이 빛의 이중성에 대한 논문이기 때문입니다.

정교수님:
논문을 읽어보아도 이 논문의 새로운 기여가 무엇인지 와닿지 않네요.

1. 플랑크 상수 h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2. n=5 에서 n=3으로 떨어질 때 방출되는 광자의 진동수를 w_5와 w_3로부터 계산 가능한가요?

3. de Blogie 진동수와 전자기파의 진동수는 관계가 있나요?

4. 어는 특정한 n에서 회전하는 전자는 전자기파를 내나요?

5. 그리고 그 때의 전자기파의 E, B를 알 수 있나요?

6. n이 커질 수록 E, B는 커지나요?

7. 그렇다고 한다면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8. E,B는 연속적으로 증가하나요?

9. 고전역학적 그림과 양자역학적 그림이 분명히 연결되나요?

숙고해 보시고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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