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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 방정식의 문제점

제 이론의 반박들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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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준호 작성일20-04-24 17:20 조회5,913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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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님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 사이트에 방문하셔서 많은 반박을 하셨는데, 저는 크게 보면 6가지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 최종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이론 플랑크 상수값과 실험값이 다릅니다.

답변: 모든 값은 유효숫자에 달려 있습니다. 유효숫자는 어디까지 정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유효숫자를 맞추어 계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이론 플랑크 상수의 차원이 다릅니다.

답변: 예, 처음 수식에는 제가 잘못 적었습니다. 하지만 논문에 보시면 Delta E는 일률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랑크 상수의 단위 J.S에서 S는 단위 시간당(1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실수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는 논문 평가할 때 오타 정도입니다. 

 

3. 회전 반경이 임의로 계산했습니다.

답변: 회전 반경을 임의로 만들 수 없습니다. 플랑크 상수 값이 10^-34승인데 그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래의 동영상에 계산하는 벙법을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설명대로 직접 계산해보시면 값이 나옵니다. 만약에 진동 반경의 원점이 아닌 경우는 기하학적 도형이 나오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Ir6MyK63Q8 

 

4. 유도기전력 Charge Qe generates the induced EMF.

답변: 전하가 정지해 있으면 앙페르 법칙에 따라 전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하는 움직여야 합니다. 전하를 움직일 수 방법은 전원을 공급하던지 아니면 외부에서 자기장의 변화를 주면 전하는 전기력에 따라 움직입니다. 그런데 자기장(자석)을 병진운동(시간의 주기가 없는 운동)을 하면 순간적인 직류가 흐릅니다. 하지만 자기장이 반복운동(주기 또는 진동수)하면 그 주위의 전하는 교류가 발생합니다. 그것이 교류 전류입니다. 패러데이 법칙은 영구자석(자기장)이 진동하면 자석을 구성하고 있는 전하가 진동을 하게 됩니다. 그 진동에 의해 다른 도선에 유도 전류 또는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Charge Qe generates the induced EMF.는 외부 자기장이 있을 때 Qe가 유도 기전력을 생성시킨다는 뜻입니다. 

 

5. 물질파, 파동, 원운동, 정상상태, ...

답변: 보어의 가설 중 하나가 각운동량 mvr=nh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전자는 원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파동방정식에 전기위치에너지 값이 시간에 무관하다는 것도 전자가 정지된 것이 아니라 등속원운동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들면, 지구가 태양을 돌때 등속원운동(가속도 운동)하지만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가 시간에 무관한 것처럼요. 제 논문에 부족한 부분은 라머 공식 동영상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상상태에 대해서는 보어의 가설중 다른 하나 정상상태는 빛을 방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가설입니다. 왜 그런지 수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보어는 잘 모르지만 2가지 가설을 설정하고 보니까 수소스팩트럼이 잘 맞더라는 거죠. 하지만 저는 어떠한 가설도 없이 전자기파의 플랑크 상수를 유도한 것도 전자기학 관점에서 유도한 것입니다. 그리고 라머공식에서 이미 증명하였습니다. 그래서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하지만 보어는 2개의 가설을 두었습니다. 가설은 가설일 뿐 진실은 아닙니다. 보어의 안정화 조건 nㅅ=2ㅠr (ㅅ는 파장)에서 전자는 진동합니다. 맞죠?

 

6. 기저상태 (Ground state)

답변: 제 유튜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Ir6MyK63Q8 를 보시면 n=1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물리 개념 다르기 때문에 저는 이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여러분의 동의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 이론이 아무리 맞다고 해도 지금의 과학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많은 분들께서 제 논문에 이슈를 제시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 유튜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Ir6MyK63Q8 이 제가 무엇을 발견지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이 동영상을 봐주시고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께서 응원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유명한 저널지에 제 논문을 많이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전부 다 거절에 대한 어떠한 논평도 없었습니다. 그 저널지에서 결정할 수 없는지 단지 다른 저널지에 제출할 수 있도록 추천해준 것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왜 거절하시는지 아시겠죠? 그리고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제 사이트에 방문하셨지만 상대론적 전자기학에서 민코프스키 힘는 사용할 수 없음을 반박하신 분이 한분도 없다는 거죠. 유명한 학술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실 제 논문이 아주 민감한 내용이다 보니 저는 그들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제 바램은 너무 아인슈타인 과학자에 종속되시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 상대성을 완벽히 이해한 사람은 10명이내라는 우스게 소리도 있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눈으로 과학을 보면 더 나은 자연의 현상을 보지 않을까요? 

여러분께서 여러분 주위 분들에게 홍보해주시고, 공신력이 사이트에 많은 댓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진정한 과학자시라면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진실을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댓글목록

한연승님의 댓글

한연승 작성일

이래서 대한민국 평균이 5등급인가봐요 ^^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5등급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저는 너무 평범해서 한연승님과 같이 동급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아무튼 댓글 감사합니다. 다음엔 고철님과 같이 물리와 수학적인 논쟁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철님의 댓글

고철 작성일

1. 예, 처음 수식에는 제가 잘못 적었습니다. 하지만 논문에 보시면 Delta E는 일률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랑크 상수의 단위 J.S에서 S는 단위 시간당(1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실수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는 논문 평가할 때 오타 정도입니다.

-> 오타 정도가 절대 아닙니다. 이전 포스트를 보면 예전에는 저걸 자기쌍극자모멘트의 총복사량을 J의 단위로 착각하고 넣은건데 그때는 시간항이 없어서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E=Ps에 따라 총복사량을 J로 만든다고 하여도 이전의 포스트 내용대로라면 s는 1초가 아니라 진동이 끝나 등속원운동을 하기까지 걸린 시간이어야 내용 전개가 얼추 맞습니다. E=nhf는 흑체복사를 설명하기 위해 플랑크가 주장한 공식(플랑크의 양자가설)이며 이 과정에서 플랑크 상수가 단위 진동수 당 에너지로 정의되었습니다. 광전효과에서는 이게 광자 하나의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당연히 E=hf 식의 E는 시간에 관계없이 에너지 진동자 하나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말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s에 1초를 넣을 경우 자기쌍극자모멘트가 진동하며 정확히 '1초'간 방출한 에너지가 됩니다. 빛의 양자화 공식 E=hf에 대입하기 위해서는 이전 포스트에서 추측하신 것처럼 시간 s는 전자의 진동이 끝나기까지 걸린 시간이어야 의미있는거지 차원을 억지로 맞추기위해 아무 의미도 없는 상수 1초를 곱한건 수학적으로 매우 문제가 큽니다. 설마 진짜 이게 단순히 오타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를 않기를 바랍니다. 차원분석이 틀리다고 틀린 차원을 보완하는 크기가 1인 상수를 곱해버리는건 초등학생도 안할 짓입니다. 심지어 저 진동이 끝나기까지의 과정조차 감쇠가 없는 수학적으로 틀린 식입니다. 교수님의 말씀대로면 고전적인 진동 모델을 따라 분명히 감쇠항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등속원운동을 해야하지만 교수님의 이론 어디에도 이런걸 설명하지않고 항상 Δr을 진폭으로 진동하고 있습니다. 궤도의 전자는 물질파라서 Δr이 실제적인 변위가 아닌 것은 넘어가더라도 말입니다. 사람은 거짓말 해도 수학은 거짓말 안합니다. 왜 차원분석으로 초등학생도 안하는 실수를 하는건가요?


2.  회전 반경을 임의로 만들 수 없습니다. 플랑크 상수 값이 10^-34승인데 그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래의 동영상에 계산하는 벙법을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설명대로 직접 계산해보시면 값이 나옵니다. 만약에 진동 반경의 원점이 아닌 경우는 기하학적 도형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전에 교수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 반경을 구하는게 키포인트라고, 그리고 지금은 이 방법을 잊어버렸으니 노트를 찾아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방법은 대체 어디에 있나요? 노트는 찾으셨나요? 교수님이 올리신 영상을 봤는데 어떠한 수학적인 설명도 없이 기하학적으로 이렇게 그리면 대충 이렇게 된다... 라는 설명 밖에는 없습니다. 정말 수학에 자신이 있으시면 수식으로 설명해야되는거 아닌가요? 0.264가 중심이라는건 0.736이 자기쌍극자 모멘트의 반경이라는 것과 같은 말이어서 의미가 없습니다. 어떤 수학자가 대체 '기하학적으로 그리면 대충 자동으로 그려집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나요? 계산 안하실거면 제가 계산해드리겠습니다. n=1인 물질파가 진폭이 Δr인 정상파 원을 만들 경우 정상파 원의 중심은 등속원운동 중심에 비해 Δr이 떨어지고 이 정상파 원의 중심을 잇는 방법으로 자기쌍극자모멘트의 반경을 구하셨습니다. 교수님의 그림에 따르면 이 반경은 π(Δr)^2입니다. 이제 보어반지름을 r이라고 할 때 중심의 원을 구하면 πr^2가 a가 되고 0.736πr^2은 π(Δr)^2를 만족해야되며 따라서 0.858*r=Δr을 만족하는데 이 경우 정상파의 진폭 Δr이 보어반지름 5.292 × 10^-11의 0.858배가 되어야합니다. 제 말은 이 값을 설명하라는 겁니다. 물론 구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몇번을 말씀해드렸지만 교수님의 그림은 전자의 물질파 파장에 기반한 그림이고 저건 전자의 물질파라서 변위와 관련되는 실제적인 진폭을 구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아니 더 이전에 저렇게 주양자수의 값에 따라 순서대로 정상파가 나오는 저 정상상태 그림 자체가 전자가 일정한 등속원운동을 한다는 가정 하에 운동량을 계산해 물질파 파장을 도출해서 나온 그림입니다. 그런데 등속원운동을 가정하고 나온 정상상태 그림을 다시 등속원운동을 부정하는데에 사용한다? 이건 그냥 논리조차 아니고 너무나도 단순한 순환논증입니다. 교수님이 자신 있으시면 저런 의미도 없는 영상 말고 실질적으로 변위를 구하는 방법을 구해오세요. 물론 궤도에 주양자수 순서대로 정상파가 감긴 정상상태 그림은 절대 쓰시면 안됩니다. 이 그림들은 어디까지나 물질파에 기반한거고 진폭이 의미가 없으니까요. 이 방법을 적은 노트를 찾아오신다면서 며칠이 지나도록 못 찾아오신거보면 아무래도 끼워맞추기위해 값을 넣었다는 추측이 맞는 것 같아보이네요.


3. 전하가 정지해 있으면 앙페르 법칙에 따라 전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하는 움직여야 합니다. 전하를 움직일 수 방법은 전원을 공급하던지 아니면 외부에서 자기장의 변화를 주면 전하는 전기력에 따라 움직입니다. 그런데 자기장(자석)을 병진운동(시간의 주기가 없는 운동)을 하면 순간적인 직류가 흐릅니다. 하지만 자기장이 반복운동(주기 또는 진동수)하면 그 주위의 전하는 교류가 발생합니다. 그것이 교류 전류입니다. 패러데이 법칙은 영구자석(자기장)이 진동하면 자석을 구성하고 있는 전하가 진동을 하게 됩니다. 그 진동에 의해 다른 도선에 유도 전류 또는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Charge Qe generates the induced EMF.는 외부 자기장이 있을 때 Qe가 유도 기전력을 생성시킨다는 뜻입니다.

->또 말을 돌리시면서 말씀하시네요.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패러데이 법칙은 영구자석(자기장)이 진동하면 자석을 구성하고 있는 전하가 진동을 하게 됩니다. 그 진동에 의해 다른 도선에 유도 전류 또는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Charge Qe generates the induced EMF.는 외부 자기장이 있을 때 Qe가 유도 기전력을 생성시킨다는 뜻입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Qe는 코일 내부의 전하입니다. 교수님이 오해하시는게 있는데 패러데이 법칙에서는 '유도전류'가 반드시 발생해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패러데이 법칙이 나타내는건 온전히 기전력과 자속변화의 관계, 크게 쳐줘도 Qb와 기전력의 관계에 불과하지 기전력에 의해 다시 Qe에 의해 유도전류가 흐르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또한 교수님 말씀대로 Qe가 유도기전력을 유도하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그 유도전류에 의해 유도자속이 발생했다고 한들 그 값은 유도기전력에 기반한 옴의 법칙과 앙페르 법칙에 의해서 생긴거지 패러데이 법칙과는 관계조차 없습니다. 교수님은 어째서 유도전류가 흐른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두번째 전하인 Qe의 흐름인 유도전류 없이도 패러데이 법칙이 적용되는 사례는 충분히 많습니다. 모두 교수님이 교재에서 풀어보셨을 문제라고 봅니다.
(1) 우주같은 자유공간은 도전율이 0이고 저항이 무한에 가까우나 자유공간에서는 당연히도 자속 변화에 의해 패러데이 법칙은 작동함
(2) 전압계와 같이 이론상 저항이 무한인 부하가 연결되어도 자속 변화에 의해 패러데이 법칙은 작동함
(3) 동기발전기 예제 등에서 부하가 연결되지않은채 극단의 전압을 계산하는 문제를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이 경우에도 패러데이 법칙은 작동함
 위 세가지 예제는 전부 Qe에 의해 유도전류가 흐를 수 없어 교수님의 말대로면 전계의 변화가 일어날 수 없는 조건입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교수님이 말하는 제 2의 전하인 Qe가 없어도 멀쩡히 패러데이 법칙은 잘 작동합니다. '외부 자기장이 있을 때 Qe가 유도 기전력을 생성시킨다는 뜻입니다.'라고 정말 생각하시는건가요? 전하가 없는 도전율 0인 자유공간에서도 Qe가 유도기전력을 생성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다면 제가 더 이상 할 말은 없네요. 유도기전력은 절대 코일 내부의 전하 Qe와 옴의 법칙에 의해 유도되는 값이 아닙니다.


4. 보어의 가설 중 하나가 각운동량 mvr=nh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전자는 원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파동방정식에 전기위치에너지 값이 시간에 무관하다는 것도 전자가 정지된 것이 아니라 등속원운동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들면, 지구가 태양을 돌때 등속원운동(가속도 운동)하지만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가 시간에 무관한 것처럼요. 제 논문에 부족한 부분은 라머 공식 동영상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상상태에 대해서는 보어의 가설중 다른 하나 정상상태는 빛을 방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가설입니다. 왜 그런지 수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보어는 잘 모르지만 2가지 가설을 설정하고 보니까 수소스팩트럼이 잘 맞더라는 거죠. 하지만 저는 어떠한 가설도 없이 전자기파의 플랑크 상수를 유도한 것도 전자기학 관점에서 유도한 것입니다. 그리고 라머공식에서 이미 증명하였습니다. 그래서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하지만 보어는 2개의 가설을 두었습니다. 가설은 가설일 뿐 진실은 아닙니다. 보어의 안정화 조건 nㅅ=2ㅠr (ㅅ는 파장)에서 전자는 진동합니다. 맞죠?

-> 보어 모형이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나는 점을 수학적으로 설명하지를 못했다니요? 현대물리를 제대로 공부 안하신 것 같아보이는데 보어 모형을 고안한 역사적 배경 자체가 똑같이 등속원운동하는 이전 세대 러더퍼드 행성 모형의 Larmor formula로 인한 전자기파 방사로 나선 붕괴하는 것을 막기위해 고안된겁니다. 보어 모형에서 Larmor formula에 의해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나는게 절대 아닙니다. 보어 모형은 근본적으로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변위를 가지고 진동하는게 아니라 등속원운동을 하고 등속원운동을 할 경우 유일한 문제점(러더퍼드의 행성 모형에서 나타났던)인 가속하는 전하로 인해 Larmor formula에 의한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보어는 mvr=n(hbar)에 기반해(교수님이 실수하신게 플랑크 상수가 바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각운동량 식에는 hbar가 들어갑니다) 각운동량을 자체를 양자화해서 전자가 나선궤도로 움직여 붕괴하는걸 막았습니다. 보어는 왜 각운동량이 양자화되는지 설명을 못했지만 후에 물질파 이론이 이를 보완했습니다. 바닥 상태에서 안정화된 전자는 닫힌 루프에서 전자의 물질파로 항상 정상파를 유지해야하고 이에 따라 2πr=nλ, 원주(2πr)의 길이가 파장(λ)의 배수(n)이어야 합니다. 물질파 이론에 따라 운동량과 파장의 곱은 플랑크 상수와 같아 mvλ=h가 되고 이를 λ에 대해 정리하고 2πr=nλ에 대입하면 2πr=n(h/mv)을 정리하면 mvr=n(hbar), 이렇게 물질파 이론으로 보어가 설명하지 못하는 '왜 각운동량이 양자화가 되었는가?'까지 수학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당연히 전자의 물질파를 베이스로 유도된거라서 교수님 논문처럼 진폭이 실제적인 변위도 아니구요. 전자기파가 방출되지 않는걸 보어가 아무 근거도 없이 가설로 세웠다는 말씀 보고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보어는 자신의 원자모형에서 전자기파가 방출되지 않다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각운동량을 양자화한겁니다. 왜 보어 모형이 등장했는지조차 모르시고 인과관계를 완전히 틀리셨네요.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님의 논문이 학술지에서 거부된건 학계가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이나 일루미나티의 음모론같은게 아니라 그냥 논문 수준이 고등학생들 소논문만큼 조악해서 거부한겁니다. 논리 전개도 말이 안되고 차원이 틀렸다고 크기가 1인 상수를 붙히는데다 원자모형들의 역사적인 배경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 에너지 보존 법칙도 무시하고 있으니 그쪽에선 이걸 좋다고 받아들이겠습니까? 그 사람들 입장에선 교수님이 무한동력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하등 다를게 없어보였을 겁니다. 댓글 보니 후원 사이트를 만드실 생각이신 것 같은데 왜 교수라는 직함을 가지고 애먼 사람들의 돈을 갈취하려 하시나요? 학자라는 자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사람들을 선동해서 돈을 벌 생각은 그만둬주세요. 후원 사이트 만드는 순간 교수님은 사람들을 속이는 범죄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자신이 있으시면 적어도 논문이 검증이 된 후에 후원을 받아주세요.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오타 정도가 절대 아닙니다. 이전 포스트를 보면 예전에는 저걸 자기쌍극자모멘트의 총복사량을 J의 단위로 착각하고 넣은건데 그때는 시간항이 없어서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E=Ps에 따라 총복사량을 J로 만든다고 하여도 이전의 포스트 내용대로라면 s는 1초가 아니라 진동이 끝나 등속원운동을 하기까지 걸린 시간이어야 내용 전개가 얼추 맞습니다. E=nhf는 흑체복사를 설명하기 위해 플랑크가 주장한 공식(플랑크의 양자가설)이며 이 과정에서 플랑크 상수가 단위 진동수 당 에너지로 정의되었습니다. 광전효과에서는 이게 광자 하나의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당연히 E=hf 식의 E는 시간에 관계없이 에너지 진동자 하나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말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s에 1초를 넣을 경우 자기쌍극자모멘트가 진동하며 정확히 '1초'간 방출한 에너지가 됩니다. 빛의 양자화 공식 E=hf에 대입하기 위해서는 이전 포스트에서 추측하신 것처럼 시간 s는 전자의 진동이 끝나기까지 걸린 시간이어야 의미있는거지 차원을 억지로 맞추기위해 아무 의미도 없는 상수 1초를 곱한건 수학적으로 매우 문제가 큽니다. 설마 진짜 이게 단순히 오타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를 않기를 바랍니다. 차원분석이 틀리다고 틀린 차원을 보완하는 크기가 1인 상수를 곱해버리는건 초등학생도 안할 짓입니다. 심지어 저 진동이 끝나기까지의 과정조차 감쇠가 없는 수학적으로 틀린 식입니다. 교수님의 말씀대로면 고전적인 진동 모델을 따라 분명히 감쇠항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등속원운동을 해야하지만 교수님의 이론 어디에도 이런걸 설명하지않고 항상 Δr을 진폭으로 진동하고 있습니다. 궤도의 전자는 물질파라서 Δr이 실제적인 변위가 아닌 것은 넘어가더라도 말입니다. 사람은 거짓말 해도 수학은 거짓말 안합니다. 왜 차원분석으로 초등학생도 안하는 실수를 하는건가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한번 고철님의 생각과 다른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논문을 보시면 식 (15)은 총복사량 입니다. 그리고 그 값은 논문에 단위 시간당 방출된 수소 원자의 에너지 준위 변화율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고철님이 언급한 것처럼 전자가 방출되는 광자 에너지는 시간의 함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총복사량은 단위시간당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delta E를 J/s로 사용한 것입니다. 이 때 물리에서 말하는 단위 시간당이란 1초를 말합니다. 만약에 분당이라고 하면 총복사량은 P=E/min이라고 적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시간당이란 1초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고철님이 언급한 것처럼 양자역학에서는 에너지가 방출하는 시간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철님이 언급한 것은 하나의 가설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냥 1초를 곱한 것이 아닙니다. 초기 조건에 1초 동안의 에너지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라머 공식을 유도해도 단위는 J/s입니다. 이때 s는 1초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빠뜨린 시간 단위 1s를 적은 것뿐 입니다.
두 번째 논제에 대해서는 고철님이 제 논문을 자세히 읽지 않았다 던지 아니면 제 논문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 사료됩니다. 왜냐하면 제 논문의 결론은 진동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해 전자기파를 방출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논문에는 어떻게 에너지 전이가 일어나서 전자기파가 방출하는지 설명하고 있는데 제 논문에 감쇠가 없다는 것은 다시 한번 논문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논문에는 진폭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차원 분석을 하지 못한 것은 제 불찰입니다. 이 점은 인정합니다.



->이전에 교수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 반경을 구하는게 키포인트라고, 그리고 지금은 이 방법을 잊어버렸으니 노트를 찾아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방법은 대체 어디에 있나요? 노트는 찾으셨나요? 교수님이 올리신 영상을 봤는데 어떠한 수학적인 설명도 없이 기하학적으로 이렇게 그리면 대충 이렇게 된다... 라는 설명 밖에는 없습니다. 정말 수학에 자신이 있으시면 수식으로 설명해야되는거 아닌가요? 0.264가 중심이라는건 0.736이 자기쌍극자 모멘트의 반경이라는 것과 같은 말이어서 의미가 없습니다. 어떤 수학자가 대체 '기하학적으로 그리면 대충 자동으로 그려집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나요? 계산 안하실거면 제가 계산해드리겠습니다. n=1인 물질파가 진폭이 Δr인 정상파 원을 만들 경우 정상파 원의 중심은 등속원운동 중심에 비해 Δr이 떨어지고 이 정상파 원의 중심을 잇는 방법으로 자기쌍극자모멘트의 반경을 구하셨습니다. 교수님의 그림에 따르면 이 반경은 π(Δr)^2입니다. 이제 보어반지름을 r이라고 할 때 중심의 원을 구하면 πr^2가 a가 되고 0.736πr^2은 π(Δr)^2를 만족해야되며 따라서 0.858*r=Δr을 만족하는데 이 경우 정상파의 진폭 Δr이 보어반지름 5.292 × 10^-11의 0.858배가 되어야합니다. 제 말은 이 값을 설명하라는 겁니다. 물론 구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몇번을 말씀해드렸지만 교수님의 그림은 전자의 물질파 파장에 기반한 그림이고 저건 전자의 물질파라서 변위와 관련되는 실제적인 진폭을 구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아니 더 이전에 저렇게 주양자수의 값에 따라 순서대로 정상파가 나오는 저 정상상태 그림 자체가 전자가 일정한 등속원운동을 한다는 가정 하에 운동량을 계산해 물질파 파장을 도출해서 나온 그림입니다. 그런데 등속원운동을 가정하고 나온 정상상태 그림을 다시 등속원운동을 부정하는데에 사용한다? 이건 그냥 논리조차 아니고 너무나도 단순한 순환논증입니다. 교수님이 자신 있으시면 저런 의미도 없는 영상 말고 실질적으로 변위를 구하는 방법을 구해오세요. 물론 궤도에 주양자수 순서대로 정상파가 감긴 정상상태 그림은 절대 쓰시면 안됩니다. 이 그림들은 어디까지나 물질파에 기반한거고 진폭이 의미가 없으니까요. 이 방법을 적은 노트를 찾아오신다면서 며칠이 지나도록 못 찾아오신거보면 아무래도 끼워맞추기위해 값을 넣었다는 추측이 맞는 것 같아보이네요.

답변: 이 논제에 대해서는 고철님과 전에 언급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혼자 논문을 쓰다 보니 고철님과 같이 이러한 것을 지적한 분이 한명도 없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그냥 논문이 틀렸다고만 하지 무엇이 틀렸는지 물으면 어느 누구도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검토에 검토를 했지만 숫자에 오차가 발생했습니다. 이점은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고철님이 언급한 값은 아닙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논문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한 값을 수정해도 식 (16)의 값은 변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반경에 대한 계산을 2년 전에 해서 논문에 0.736ar1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간단히 계산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계산해 보니 0.707ar1으로 계산됩니다. 그 때 왜 그 값으로 적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논문의 핵심은 진동 중심의 4점을 연결해서 크로스하면 ar1/root(2)=0.707ar1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된 값 입니다. 만약에 진동의 중심의 반경이 아니면 원운동이 될 수 없습니다. 이제 전자가 진동하므로 진폭과 진동 반경이 얼마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 값을 ar1으로 정의했고, 그 값은 n=1일 때 우리가 알고 있는 단위 시간당 에너지인 총복사량 (delta E= 2.18*10^-18 J/s)를 가지고 식(15)에서 ar1를 구했습니다. 그 결과 그 값은 ar1=1.245a0에서 ar1=1.296a0로 변했습니다. 여기서 a0는 전자가 진동하지 않고 원운동 할 때의 양성자와 전자 사이의 반경입니다. 왜냐하면 이 값은 고전적으로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값은 진동이 없는 반경에서 구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문헌: A. Beiser Concept of Modern Physics, Ch. 4].  마지막으로 저는 ar1=1.296a0가 당위성이 있는지를 양자역학의 파동함수에서 얻은 기대값으로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이 값은 논문에 보듯이 기대값 안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이 값을 식 (15)에 대입하면 식 (16)이 나옵니다. 이것이 제가 이론적 플랑크 상수를 구한 방법입니다. 만약에 다른 방법으로 전기장과 자기장로 전자기파 구성된 광자를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철님께서 논하시는 정상파의 원의 중심을 잇는 것 아닙니다. 그리고 고철님이 논하는 물질파의 진폭은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이 제가 구한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철님께서 제 논문을 다시 자세히 읽어 주시고 그 내용에서 문제점을 제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에 대한 것과 반경에 대해 이해하실 것이라 사료됩니다.



->또 말을 돌리시면서 말씀하시네요.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패러데이 법칙은 영구자석(자기장)이 진동하면 자석을 구성하고 있는 전하가 진동을 하게 됩니다. 그 진동에 의해 다른 도선에 유도 전류 또는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Charge Qe generates the induced EMF.는 외부 자기장이 있을 때 Qe가 유도 기전력을 생성시킨다는 뜻입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Qe는 코일 내부의 전하입니다. 교수님이 오해하시는게 있는데 패러데이 법칙에서는 '유도전류'가 반드시 발생해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패러데이 법칙이 나타내는건 온전히 기전력과 자속변화의 관계, 크게 쳐줘도 Qb와 기전력의 관계에 불과하지 기전력에 의해 다시 Qe에 의해 유도전류가 흐르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또한 교수님 말씀대로 Qe가 유도기전력을 유도하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그 유도전류에 의해 유도자속이 발생했다고 한들 그 값은 유도기전력에 기반한 옴의 법칙과 앙페르 법칙에 의해서 생긴거지 패러데이 법칙과는 관계조차 없습니다.

답변: 고철님께서 “패러데이 법칙은 기전력과 자속변화의 관계”라고 했습니다. 참고문헌 대학물리학 II(출판사 북스힐)Ch. 31에 보시면 패러데이 법칙은 자속 변화에 의해 다른 도선에 기전력이 아니라 유도기전력 (또는 유도 전류)가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정하십니까? 이점에 대해서 오해하고 계신 것이 있는데 기전력과 유도기전력은 다른 의미입니다.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이유는 자속에 의해 다른 곳에 있는 전하가 유도전류가 흐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의심스러우면 참고문헌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자속변화의 관계라고 했습니다. 자속의 물리적 표현은 자기장과 면적의 관계입니다. 그러니 자속에는 반드시 자기장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장은 앙페르 법칙에만 생성됩니다. 그런데 자꾸 이상한 논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자기장이 앙페르 법칙(또는 비오-사바르법칙)이 아닌 다른 법칙으로 자기장을 생성하는 방법이 있다고 참고문헌을 보여 주시고 증명하시면 고철님의 주장을 인정해드리겠습니다.

교수님은 어째서 유도전류가 흐른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두번째 전하인 Qe의 흐름인 유도전류 없이도 패러데이 법칙이 적용되는 사례는 충분히 많습니다. 모두 교수님이 교재에서 풀어보셨을 문제라고 봅니다.
(1) 우주같은 자유공간은 도전율이 0이고 저항이 무한에 가까우나 자유공간에서는 당연히도 자속 변화에 의해 패러데이 법칙은 작동함
(2) 전압계와 같이 이론상 저항이 무한인 부하가 연결되어도 자속 변화에 의해 패러데이 법칙은 작동함
(3) 동기발전기 예제 등에서 부하가 연결되지않은채 극단의 전압을 계산하는 문제를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이 경우에도 패러데이 법칙은 작동함
 위 세가지 예제는 전부 Qe에 의해 유도전류가 흐를 수 없어 교수님의 말대로면 전계의 변화가 일어날 수 없는 조건입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교수님이 말하는 제 2의 전하인 Qe가 없어도 멀쩡히 패러데이 법칙은 잘 작동합니다. '외부 자기장이 있을 때 Qe가 유도 기전력을 생성시킨다는 뜻입니다.'라고 정말 생각하시는건가요? 전하가 없는 도전율 0인 자유공간에서도 Qe가 유도기전력을 생성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다면 제가 더 이상 할 말은 없네요. 유도기전력은 절대 코일 내부의 전하 Qe와 옴의 법칙에 의해 유도되는 값이 아닙니다.

답변: 전에도 이상한 책으로 설명하시더니 이번도 이상한 책들을 보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의 내용들이 들어 있는 참고문헌을 적어주세요. 그것도 수학적으로 증명된 참고문헌이 필요합니다.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문제점을 찾아내는 재치를 발휘하여 제가 확인 해보겠습니다. 특히 일반 교재에 나와 있는 것이면 참 좋습니다.



-> 보어 모형이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나는 점을 수학적으로 설명하지를 못했다니요? 현대물리를 제대로 공부 안하신 것 같아보이는데 보어 모형을 고안한 역사적 배경 자체가 똑같이 등속원운동하는 이전 세대 러더퍼드 행성 모형의 Larmor formula로 인한 전자기파 방사로 나선 붕괴하는 것을 막기위해 고안된겁니다.

답변: 위의 내용을 수학적으로 증명된 참고문헌을 알려주세요. 제가 검토해보겠습니다. 현대물리학 책에 그런 말은 있어도 수학적으로 설명한 내용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말로 설명한 것 말고 수학으로 증명된 참고문헌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어 모형에서 Larmor formula에 의해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나는게 절대 아닙니다. 보어 모형은 근본적으로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변위를 가지고 진동하는게 아니라 등속원운동을 하고 등속원운동을 할 경우 유일한 문제점(러더퍼드의 행성 모형에서 나타났던)인 가속하는 전하로 인해 Larmor formula에 의한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보어는 mvr=n(hbar)에 기반해(교수님이 실수하신게 플랑크 상수가 바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각운동량 식에는 hbar가 들어갑니다) 각운동량을 자체를 양자화해서 전자가 나선궤도로 움직여 붕괴하는걸 막았습니다.

답변: 고철님께서 “가속하는 전하로 인해 Larmor formula에 의해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그러면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이 전하의 가속운동은 무슨 운동입니까? 병진 운동입니까, 원운동입니까? 아니면 진동입니까? 원운동에서 가속운동하면 전기쌍극자모멘트 수학식은 어떤 것입니까? 참고문헌은 어디에 있습니까?
만약에 이러한 것을 설명하지 못하시면 고철님이 믿고 있는 가설이죠. 보어와 마찬가지로.

보어는 왜 각운동량이 양자화되는지 설명을 못했지만 후에 물질파 이론이 이를 보완했습니다. 바닥 상태에서 안정화된 전자는 닫힌 루프에서 전자의 물질파로 항상 정상파를 유지해야하고 이에 따라 2πr=nλ, 원주(2πr)의 길이가 파장(λ)의 배수(n)이어야 합니다. 물질파 이론에 따라 운동량과 파장의 곱은 플랑크 상수와 같아 mvλ=h가 되고 이를 λ에 대해 정리하고 2πr=nλ에 대입하면 2πr=n(h/mv)을 정리하면 mvr=n(hbar), 이렇게 물질파 이론으로 보어가 설명하지 못하는 '왜 각운동량이 양자화가 되었는가?'까지 수학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당연히 전자의 물질파를 베이스로 유도된거라서 교수님 논문처럼 진폭이 실제적인 변위도 아니구요. 전자기파가 방출되지 않는걸 보어가 아무 근거도 없이 가설로 세웠다는 말씀 보고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보어는 자신의 원자모형에서 전자기파가 방출되지 않다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각운동량을 양자화한겁니다. 왜 보어 모형이 등장했는지조차 모르시고 인과관계를 완전히 틀리셨네요. 안타깝습니다.

답변: 제 전공이 양자물리 이론인데 고철님께서 :물질파로 향상 정상파를 유지해야하고 이에 따라 2πr=nλ, 원주(2πr)의 길이가 파장(λ)의 배수(n)이어야 합니다.” 라고 양자화를 설명했습니다.
참고문헌 대학물리학I (출판사 북스힐) Ch. 18에 중첩과 정상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 책에 정상파에 대한 정의한 것을 보면 정상파는 시간의 함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양자역학에 정상파에는 시간의 함수가 포함되어 있습니까? 궁금하시면 참고문헌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진폭 변위 이러한 내용이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전자가 가상의 원운동을 하는데 교류의 형태로 원운동한다고 가정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왜 교류로 사용해도 되는지는 동영상에 잘 설명되어 있고요. 그것이 제가 제안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수학적 논리하에서 진행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님의 논문이 학술지에서 거부된건 학계가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이나 일루미나티의 음모론같은게 아니라 그냥 논문 수준이 고등학생들 소논문만큼 조악해서 거부한겁니다. 논리 전개도 말이 안되고 차원이 틀렸다고 크기가 1인 상수를 붙히는데다 원자모형들의 역사적인 배경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 에너지 보존 법칙도 무시하고 있으니 그쪽에선 이걸 좋다고 받아들이겠습니까? 그 사람들 입장에선 교수님이 무한동력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하등 다를게 없어보였을 겁니다. 댓글 보니 후원 사이트를 만드실 생각이신 것 같은데 왜 교수라는 직함을 가지고 애먼 사람들의 돈을 갈취하려 하시나요? 학자라는 자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사람들을 선동해서 돈을 벌 생각은 그만둬주세요. 후원 사이트 만드는 순간 교수님은 사람들을 속이는 범죄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자신이 있으시면 적어도 논문이 검증이 된 후에 후원을 받아주세요.

답변: 고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고철님은 제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많이 코멘트 해주었습니다. 미리 이렇게 학문적 토의가 있었으면, 제 논문이 향상되었을 건데 참 아쉽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학문적 토의를 하실 때 자신의 주장을 지식이 아닌 참고문헌으로 설명하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수학적으로 증명된 참고문헌이면 금상첨화입니다. 다음에 저와 계속해서 논의 하시려면 참고문헌에 있는 내용으로 그것도 수학으로 설명된 내용으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내용들은 댓글로 할 것이 아니라 제가 설명했습니다. 상금을 받으시려면 정정당당히 자신의 이름과 소속을 알려주시고 PDF파일로 첨부하여 주시라고요. 저는 얼굴과 소속 모두를 공개했는데 고철님은 무엇이 무서워 가명으로 댓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는 PDF파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술지도 거절하는 것이 참 _____ 같습니다. 왜냐하면 고철님처럼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거절한다고 하면 저도 간단한 수용할 것인데 무엇이 틀렸는지 말도 하지 않고 거절하는 것 보면 뒷구멍이 찜찜한 것이 많이 있기 때문인지 아닌가요?

고철님의 댓글

고철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진짜 말하는 벽이랑 대화하는 것 같네요. 교수님이 진짜 Crank 정의에 부합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일률에 시간 상수를 곱해서 에너지를 구하려면 그 곱한 시간이 1초가 아니라 어떤 의미가 있는 값이어야 하는걸 뻔히 알면서 이러시는건가요. 앞으로 저도 일률로 에너지 구하는 문제 나오면 반사적으로 일한 시간에 단위시간 1초 넣어야겠네요. 아무리 수학적으로 부족하시다고 공언하셨지만 이건 진짜 너무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지금 계산해 보니 0.707ar1으로 계산됩니다. 그 때 왜 그 값으로 적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교수님이 모르면 대체 누가 압니까? 값 바꾸면 교수님이 주장하신 자기쌍극자모멘트 면적도 변해서 플랑크 상수랑 값이 멀어지는건 둘째치고 심지어 변명으로 제시한 문구도 루트2를 곱하면 된다? 뒤에 있는 문구는 이미 논문에 써져있던 범위 문제 그대로 말씀하신거라 이 문제와 관계도 없는데 그냥 끼워넣은거고 루트2를 곱한 것도 역시나 아무 설명이 없네요. 뭐 그냥 또 마음에 안들면 그때 잘못 계산했다고 값 바꾸면 되긴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편하게 말 바꿔놓고선 자기 논문에 틀린 점이 없는데 저널에서 거부를 했다라고 하시니 그저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거기다 패러데이 법칙 정의에 부합하는 교수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되는 자유공간 예시 가져왔더니 제가 이상한 책을 가져온거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하지를 않나(전자기학 예제를 한번도 푼 적이 없으신건가요ㅡㅡ;) 보어 모형이 Larmor 공식으로 한계를 가지고있던 러더퍼드 모형 문제점 해결한걸 물질파 이론으로 각운동량을 양자화해서 보여줬더니 "지금 보니 현대물리책에는 전자기파 방사가 안된다고 나와있긴한데 내가 수학적으로 설명된걸 한번도 본 적이 없으니 무효다"라고 주장하는 수준은 잘 봤습니다. 직접 물질파 이론으로 각운동량이 양자화되어서 나선 방향으로 붕괴될 수 없는 이유를 들이밀어줘도 믿지를 않으시네요. 정상상태에서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나지않는다는 문제는 보어랑 제가 믿는 허상이라고 주장하시는거보면 교수님은 이런 논문같은거 쓰는 것보단 무한동력 개발하러 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렇게 보어 부정하시는 분이 PPT에는 보어 모형에서의 양자화 조건은 좋다고 가져다 쓰셨나요? 양자물리 전공이신데 양자역학에서의 전자 물질파가 만드는 정상파가 시간항이 없다고 이건 틀렸다고 주장하는거보고 웃었습니다. 교수님이 지금까지 쓰신 그림이 전부 물질파로 인한 정상파와 관계된거고 주양자수랑 같게 peak의 숫자가 나오고 특정한 거리로 양자화되는 이유도 전자의 물질파 파장값의 영향을 받아서일텐데요.

어차피 이렇게 답변해봐야 교수님은 또 아무 의미없는 말 채우고 이미 했던 말 반복할게 뻔하긴 합니다. 반박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참고문헌이 없으니 무효다! 교재에는 나와있는데 수학적으로 설명이 없으니까 무효다! 지금 보니까 내가 그때 값을 잘못 쓴거다! 이렇게 패턴 3개로 반박하면 어떤 교수를 데려와도 교수님 이기는건 불가능하겠네요. 동아대 신소재물리학과 홈페이지에서 교수진 들어가봤는데 전임교수 중에서 양자역학 가르치시는 분 성함이랑 메일 주소까지 있던데 그냥 그 분한테 직접 가보시는게 빠르지 않나요? 어서 가셔서
(1) 정상상태에서는 전자기파 방사가 일어난다. 보어와 물리학자들은 사기를 친거다.
(2) 패러데이 법칙은 자유공간에서 적용이 불가능하다. 왜냐면 유도기전력은 Qe로 인한 유도전류가 만들어내는 값이니까...
(3) 작년에 EHT로 관측한 블랙홀의 자료는 전부 조작된거고 블랙홀은 사실 빛나는 천체다. 물론 다른 천체에 비해 지금까지 관측이 미친듯이 힘들었던 이유는 나도 잘 모른다..
(4) 중력파 관측된 것도 아인슈타인을 광신하는 과학자들이 합심하고 전부 짜고 친거다. 아무튼 그렇다.
(5) 양자역학이고 상대성이론이고 전부 기초부터 틀려먹은 이론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시면 그 교수님이 매우 친절하게 반박해주실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상대성 이론이 틀렸다고 선동하는 시간에 그 교수님에게 가셔서 그렇게 자신이 있는 수학으로 직접 깨지시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 뭐가 무섭나요? 욕은 심하게 얻어먹겠지만 인터넷에서 이러는 것보다는 그 방법이 더 빠르다고 봅니다. 유튜브에서는 동료 과학자들과 얘기를 나눠봤다고 하던데 이미 그 교수님과는 얘기를 끝내셨는지요? 이건 정말 궁금하니 답변을 꼭 부탁드립니다.

 혹시라도 이 댓글을 보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이 사람에게 돈은 후원하지마세요. 이 사람 주장은 어떠한 근거도 없고 논리적으로도 매우 빈약합니다. 저널에서 거부된건 음모론같은 이유가 절대 아닙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11288348
작년에 EHT로 블랙홀을 촬영한 일에 대해서 쓴 한글로 된 기사입니다. 보시면 '이번 관측 결과를 기다리며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이 무너지는 게 아니냐는 기대도 있었지만, 공개된 블랙홀의 모습은 오히려 이 이론을 재입증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론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한 M87 블랙홀의 모습과 실제 관측한 모습이 거의 일치한 것이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후원을 고민하는 분들은 위 문구와 강착원반만 빛나는 EHT가 촬영한 블랙홀의 사진을 본 후에 교수님의 블랙홀 중앙의 검은색은 없고 아인슈타인은 틀렸다...라는 주장을 비교해보시면 어떤게 맞는지 판단이 되실 거라고 봅니다. 애먼 돈을 버리지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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