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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이중성은 없다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대한 동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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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준호 작성일20-05-15 23:05 조회13,890회 댓글12건

본문

  https://www.youtube.com/watch?v=DkkoW8UxtDY 에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대한 동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동영상 보시고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아직까지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대해 틀렸다고 한 분이 한명도 없어서 이렇게 다시 업데이트된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어이구...말 더듬는 거 보소 가장 중요한 핵심을 설명할 때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qE=qvB가 되어서 로런츠 힘이 0이 되면 등속 운동하는데. 동영상 논리대로 질량을 가진 전자가 퍽이나 질량과 전하 두 개로 나뉘겠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상대론을 반박한다면서 "관측자"나 "좌표계"가 언급되지 않는다는 것은
교수님이 상대성이론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알면서도 일부러 사기치는 것이 아닌 이상)

로렌츠 힘 쪽에 반박이 달리지 않는 이유는 수식을 따져볼 것도 없는 헛소리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아는 식들을 써놓고 그림과 말을 늘어놓은 것이 대부분이니 수식으로 반박할 거리가 애초에 없죠.
직접 제시한 것은 E를 Ee로, B를 Bb로 바꾼 것이 전부이고요.

그런데, 애초에 상대론적 전자기학은
한 관측자에 대해 정지한 전하를 다른 움직이는 관측자가 본다면 자기장을 보는가? 하는 의문에서 출발한 것이지
한 관측자가 전기장을 이놈이 만들고 자기장은 저놈이 만드는걸 구분하지 못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따라서 Ee니 Bb니 말해봐야 헛발질일 뿐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아무런 타격이 없습니다.

https://blog.naver.com/window0620/150176526987
위 블로그를 보고 상대론적 전자기학의 기본적인 의미를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아래의 사이트 p34에 보시면 왜 상대론적 전자기학이 필요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 논문에는 패러데이 법칙의 상호유도에서 전기장의 전하와 자기장의 전하를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맥스웰의 파동 방정식은 유도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로렌츠 힘에서의 정지한 전하와 움직이는 전하를 구별하지 않고 이용했기 때문에 상대론적 맥스웰 파동방정식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 아래의 내용을 읽어 보신 후 댓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people.physics.tamu.edu/pope/EM611/em611-2010.pdf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교수님의 논문에 "패러이의 법칙은 자체 유도가 아닌 서로 다른 두 전하 사이의 상호 관계를 갖는 상호 유도를 설명" 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는 패러데이 법칙이 자체유도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까?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이해를 돕기 위해 패러데이 법칙의 자체유도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실,  헨리의 법칙(사실은 법칙은 없음)으로 보면 2개의 법칙이 있습니다. 헨리의 상호유도와 헨리의 자체유도가 있습니다. 헨리의 상호 유도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패러데이 법칙도 동일합니다. 사실 패러데이가 헨리보다 1년 앞에 상호유도 법칙을 발표했기 때문에 패러데이 법칙은 있고 헨리의 법칙은 없습니다. 차이점은 패러데이 법칙은 영구자석을 가지고 유도기전력을 발생시키고요, 이것을 이용하여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양한 발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헨리의 상호유도는 전자석을 이용한 것입니다. 간단한 예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무선 충전기입니다. 개념은 이렇습니다. 먼저 솔레노이드가 들어 있는 충전기판에 교류가 흐르면 도선 상에 전하의 의해 전류가 흐르고 앙페르 법칙에 따라 자기장의 세기가 변합니다. 그러면 휴대폰에 있는 또 다른 솔레노이드에 있는 전하가 유도 기전력을 만들고 이것을 휴대폰 축전기에 에너지가 충전되는 겁니다.
하지만 헨리의 법칙에는 자체유도가 있지만,패러데이 법칙에는 자체유도가 없습니다  자체유도의 원리는 교류가 흐르면 솔레노이드에서 유도 기전력이 발생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체유도는 고전역학에 있는 용수철이 달린 질량이 왕복운동하는 것과 비교하여 많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본 개념이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두가지 경우는 저항이 없으면 영원히 진동하겠죠. 하지만 두가지 다 그렇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에너지가 중단하면 유도 기전력은 없어지고요, 진동하는 용수철도 마찬가지로 정지합니다. 따라서 에너지(교류)를 주면 솔레노이드에서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것이 헨리 법칙의 자체유도입니다.
사실, 패러데이 법칙에는 자체 유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축전기 판에서 전류(교류)가 흐르면 전자기파가 방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현상을 패러데이 법칙의 자체유도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가 그렇게 용어를 만든 것입니다. 실제로는 헨리의 자체 유도입니다. 왜냐하면 헤르츠의 전자기파 방출 실험은 헨리의 자체유도 방식으로 실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자기파의 주파수는 1/sqrtroot(LC) L는 자체유도계수이고 C는 축전기판의 전기용량 단위입니다.
사실, 패러데이 법칙에는 헨리의 자체 유도와 대응하는 수학공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축전기판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패러데이 법칙의 자체 유도하라고 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맥스웰 방정식에 포함된건 패러데이의 법칙이 아니고 맥스웰-패러데이 법칙인데 구분하고 계신 것 맞습니까?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맥스웰-패러데이 법칙이 어디에 있습니까?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맥스웰 방정식에 포함된, 님 논문의 식 (4) 가 맥스웰-패러데이 법칙이죠.
이것은 패러데이의 실험결과를 "확장"하여 "일반화"한 식으로, 자체유도 상호유도 모두 잘 설명합니다.

패러데이가 상호유도 실험만 했으니 패러데이 방정식도 상호유도밖에 설명하지 못한다는 주장은
수식의 이름과 내용을 혼동하는 초보적인 실수로 보입니다.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예, 맞습니다. 상호유도 밖에 안했으니 맥스웰의 파동방정식을 유도할 수 없는 겁니다. 만약에 자체유도라고 언급했다면 그에 맞는 맥스웰의 파동방정식을 유도할 수 있었겠죠. 하지만 그것을 언급하지 안한 것은 물리에서 아주 큰 실수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 쓸모도 없는 상대론적 전자기학이라는 학문이 나오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일정한 전하가 진동할 때 방출하는 에너지가 전자기파임을 증명한 라머가 X-선과 감마선이 전자기파인 것을 설명하고도 그 당시에 소립자가 발견되지 않아 설명하지 못한 것이 참 아쉽네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F=ma도 수레를 가지고 실험하면 야구공에 적용할 수 없고,
자유낙하에서 실험하면 포물선에선 못 쓰겠군요.
뉴턴은 정확히 무슨 상황에서 실험했답니까?

하여튼 님 주장의 근본적인 오류를 밝혔으니 이제 흥미가 떨어지네요.
한국물리학회에서 부디 무시가 아닌 인도주의적 질책으로 교수님을 응대하길 바랍니다.

참, 가기 전에 광전효과 설명은 더 그럴듯하게 만드셔야 할겁니다.
"빛은 전자기파이고, 세기는 진동수와 무관하지만, 에너지는 진동수에 비례한다"
라고 하면 또 무시당하실지 몰라요.

ㅇ님의 댓글

작성일

교수님 ㅋㅋ 광전효과나 제대로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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