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ook mark



빛의 이중성은 없다

김*헌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준호 작성일20-05-13 20:27 조회1,600회 댓글6건

본문

 

이 주소에서 글을 보고 메일을 남깁니다.

바쁘실 텐데 죄송합니다. 저는 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교수님께서 쓰신 글을 우연히 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학을 많이 하지 않았고 과학도 모르는 것이 아직 많은 중학교 2학년 밖에 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그래도 읽어보니 제가 들어 본 말이 나왔습니다. 거기에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저의 질문에 대답을 해 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1. 이 글을 언제 쓰신 건가요? 제가 이 글이 올라온 날짜를 찾지 못했습니다.

답변: 이 글은 20201월에 올린 것입니다. 제가 세계 유명 저널지들로부터 거절 후에 작성했습니다.

 

2. 이 이론을 먼저 언론에 공개하여 전 세계 과학자들의 동의를 얻는 것이 좋다고 한 문장 뒤에는 언론에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런 건가요?

답변: 학술지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계속해서 거절하니 제 논문을 언론에 공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과학자들이 제 논문을 보게 될 것이고, 또한 평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개한 것입니다. 제 추측으로는 학술지 편집인들도 제 논문이 아주 민감한 내용이다 보니, 지금도 많은 분들이 반박할 것임을 미리 알았기 때문에 거절할 수도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그래서 저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금 많은 과학자들께 검정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3. 지금까지도 이 이론을 틀리다고 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거나 나타났어도 그 사람이 틀렸나요?

답변: 지금까지 틀렸다고 한 분들이 많지만, 제가 실수한 것들뿐 입니다. 그렇다고 제 논문의 근본적인 개념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정도는 학술지에서 검토인들의 코멘트 정도 수준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상대론적 전자기학은 어느 누구도 반박하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수식이 총 6개 밖에 없고 전자기학 법칙에 위배되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4. 블랙홀과 빛의 이중성이 함께 사라진다고 하셨는데 그럼 지금까지 발견된 블랙홀들은 전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답변: 저는 광자가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구성된 전자기파임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120년 전에 Larmor(라머)도 이미 전하량이 일정한 전하가 진동하면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했습니다. 그 당시에 전자기파를 입자라고 한 과학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도 빛이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구성된 전자기파임을 수학적으로 증명했기 때문에 그래서 광자는 입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진동이라는 것은 입자에 외부에너지를 줄 때 진동합니다. 그리고 다시 안정화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전자도 마찬가지로 외부에너지를 받으면 진동을 합니다. 그러면 그 진동에너지는 어떻게 방출할까요? 한 예를 가지고 생각해보죠. 스프링에 달린 공이 진동하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진동하다가 정지하죠. 이 경우는 공기 저항()에 의해 공은 정지합니다. 하지만 진공상태라면 다릅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에 따라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그러면 수소원자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수소원자 내부에는 진공상태라고 합니다. 그러면 외부에너지를 받은 전자는 영원히 진동할까요? 만약에 지속적으로 외부에너지를 공급하면 더 크게 진동할까요? 아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열된 금속이 시간이 지나면 저온으로 내려갑니다. 그 이유는 적외선으로 그 에너지를 방출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인식할 수 있을 겁니다. 외부에너지를 받은 금속은 적외선으로 방출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외부에너지를 받아 진동하는 전자는 전자기파로 방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결론을 말하면 외부에너지를 받아 진동하는 전자는 그 외부에너지를 적외선과 같은 전자기파 형태로 방출하는 겁니다. 질문은 블랙홀 이야기인데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았나요? 맞습니다. 블랙홀과 같은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광자는 입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홀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지금 블랙홀 영상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광자를 입자라는 생각했기 때문에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나온 겁니다.

 

5. 빛이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가지는 것이 아닌 파동의 성질만 가지면 표준모형에서도 하나가 빠져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그냥 빛이 입자라고 말했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아인슈타인은 광전효과로 빛의 입자의 성질을 증명한 것 아닌가요? 그걸로 노벨상까지 받아서 저에게 그것의 신뢰도는 꽤 높습니다. 만약 빛이 파동의 성질만 가지고 있다면 그것으로 광전효과를 설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 (1) , 맞습니다. 우리는 광자를 다시 정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광자는 입자가 아니라 전자가 진동에너지를 방출하는 하나의 형태(또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 우리는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광전효과를 설명하고 싶습니다. “광자는 파동이다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광자는 전자기파이다.” 저는 파동과 전자기파는 잘못하면 오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파동이라는 것은 물질파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자기파는 물질파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리해서 설명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광전효과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자기파로 광전효과를 설명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전자레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의 원리를 보면 고주파(마이크로파=전자기파)를 음식에 방출하면 음식에 있는 물분자의 양전하와 음전하가 진동시켜 음식을 조리한다고 합니다. 앞의 문장을 잘 분석해보면 외부에너지(교류전원)에 의해 발생한 전자기파가 물분자의 전자를 진동시킨다는 것입니다. , 전자기파는 전자를 진동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고주파보다 큰 에너지(전자기파)를 전자에 쬐면 그 전자는 밖으로 튀어 나올 겁니다. 그것이 광전효과 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전자는 전하를 띤 입자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광전효과에서 광자는 파동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되고요, 광자는 전자기파이다고 생각하시면 우리는 광전효과를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6.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 상대성이론이 전부 틀렸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일부만 틀렸다고 생각하시나요?

답변: 좋은 질문이십니다. 서론에서는 상대론 이론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저는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대해서만 언급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은 전자기학에 대한 내용입니다. 만약에 제가 언급한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상대론 이론에 사용되었다면 상대성 이론이 잘못된 겁니다.

 

조금 내용이 길어지겠지만 그래도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추가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 홈페이지를 보시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을 정의를 모르고 있다.” 사실 거의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논문을 쓰면서 최근에 알게 되었으니까요. 물질을 표현할 때 물리의 7가지 기본단위 중에 질량과 전하로 정의합니다. 그래서 전자의 특성하면 질량 9.1X10^-31kg, 전하량 1.6X10^-19C으로 설명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전자를 질량의 관점에서 보면 질량이 존재하면 중력장이 존재합니다. 질량이 등속운동하면 중력장 이외 어떠한 장도 방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자를 전하의 관점에서 보면 다릅니다. 전하가 존재하면 쿨롱의 법칙에 따라 전기장이 존재합니다. 그 전하가 등속운동하면 앙페르 법칙에 따라 자기장이 방출합니다. 여기서 그 전하가 자기장을 방출한다고 전기장은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전기장은 쿨롱의 법칙에 따라 향상 존재합니다. 그래서 전하가 등속운동하면 전류가 흐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정지한 관찰자가 움직이는 전하를 보면 자기장을 관찰하지만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관찰자는 전기장을 관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성 이론에 전기장과 자기장의 본질은 같은 것이다는 것이 전자기학적 상대성 이론입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아니죠, 제가 말씀드렸죠. 등속운동하는 전하는 자기장과 전기장을 동시에 방출한다는 것을요. 이것에 대한 증명은 로렌츠 힘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정지한 관찰자가 전하라고 하면 움직이는 전하와 전지한 전하사이에는 전기력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전하와 동일한 속도로 움직이는 전하와는 자기력이 발생합니다. 자기력이란 동시에 움직이는 전하에서 방출하는 자기장 사이의 힘을 자기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력은 움직이는 전하의 방향에 따라 인력과 척력이 발생하는 겁니다. (여기서 F=qvXB에서 전하 q가 속도 v로 움직이기 때문에 앙페르 법칙에 따라 자기장이 발생하고 또 다른 자기장 B 사이의 인력과 척력()이 자기력 입니다. 우리가 잠시 착각한 것은 전하q가 단지 이동만 한다는 겁니다. 아닙니다. 전하가 이동하면 앙페르 법칙에 따라 자기장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전하이므로 쿨롱의 법칙에 따라 전기장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저는 상대성 이론은 질량의 관점과 전하의 관점을 다르게 보아야 한다는 겁니다.

 

7. 최근에는 그라미시딘으로도 이중슬릿 실험을 성공했습니다. 그러면서 미시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이 이중성을 갖고 있고 슈뢰딩거의 고양이 문제도 풀린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빛은 오직 파동의 성질만 갖고 있고 나머지는 전부 입자와 파동, 두가지의 특성을 전부 다 갖고 있는 건가요? 빛만 이중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뭔가 좀 이상해서요.

답변: 저는 슈뢰딩거 고양이 설명은 나중에 하려고 했는데, 질문했으니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모든 물질은 질량과 전하로 정의한다고 했습니다. 그라미시딘도 마찬가지로 질량이 있고 그 물질의 총전하량이 있을 겁니다. 참고로 우리가 알아야할 중요한 사실은 제가 말하는 전하량이란 그 물질이 가지고 있는 전자의 전하량과 양성자의 전하량의 합인 총전하량을 말합니다. 만약에 전자들이 많다고 하면 그라미시딘은 음전하를 띤 물질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질량은 분자량을 계산하면 되겠죠. 위의 내용은 팁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는 그라미시딘의 이중슬릿 실험에서 중요한 사실을 미스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아주 작은 입자가 우리 눈에 보이는 야구공 같이 직선운동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전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아닙니다. 전자가 외부에너지를 받으면 튕겨 나갈 때 직선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동과 직선운동을 동시에 하면서 이동합니다. 왜냐하면 외부에너지에 의해 진동하다가 튕겨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말하는 이중 슬릿에 부딪치면서 그 진동에 따라 파동의 성질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그라미시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중슬릿 사이의 막의 두께가 그라미시딘의 사이즈보다 크기 때문에 진동하는 그라미시딘은 그 슬릿을 통과할 때 회절현상이 발생하는 겁니다. 만약에 슬릿 두께가 그라미시딘의 사이즈 보다 작다면 진동에 의해 부딪치는 회절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간단한 사고 실험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야구공이 진동없이 직선운동만 한다면 그리고 이중슬릿이 아구공 사이즈보다 작다면 회절현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야구공이 크게 진동하면서 이중슬릿의 두께가 야구공보다 크면 당연히 진동에 의한 회절현상이 일어날 겁니다. 만약에 그라미시딘의 입자가 커서 진동의 폭이 작아지면 야구공처럼 회절현상은 발견되지 않았을 겁니다. 아니면 이중슬릿 두께가 그라미시딘의 사이즈보다 작든지.

1)       따라서 결론을 말하면 입자의 이중성은 전자나 그라미시딘은 외부에너지에 의해 운동할 때 직선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동과 병진(직선)운동을 동시에 하기 때문에 회절현상이 일어 나는 것입니다. (참고: 뮤온이 진동한다는 것은 전자가 진동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뮤온이 진동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진실이고, 일본 입자가속기(KEK)에서 얻은 뮤온 진동수를 가지고 제가 2003년에 논문을 적었습니다. [Junho Jeong, Tina M. Briere, N. Sahoo, S. Ohira, K. Nishiyama, K. Nagamine, and T. P. Das, “Study of muon magnetic hyperfine and nuclear quadrupole interactions and easy axis in the organic ferromagnet in p-Cl-Ph-CH=N-TEMPO”, Physica B, 334 335 (2003).])

 

 

저의 질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요즘 코로나가 잦아들곤 있지만 방심하지 않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셨길 바라며 인사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잘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 보면 자연의 현상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더 진보된 과학으로 나아갈 것이라 사료됩니다.


 

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야구공이 진동하면서 진행하는게 가능합니까? 메이저리그에서 흥미를 가질만한 마구인데요
또한 "진동에 의한 회절현상"이 무엇입니까?

투표님의 댓글

투표 작성일

중학생이면 영재고 준비생이라 하더라도 아직 물리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많이 부족합니다. 너무 어려운 것을 건드리실 필요 없고요, 교수님의 주장은 현대적으로 수십년간 온전하게 정립된 과학 패러다임에 정면 도전하는 아주 급진적인 이론이니 지금부터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요, 기존 물리학을 제대로 공부한 후에 들여다봐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괜히 혼란만 가중되어요.

이제부터 반박 들어갑니다.

2. 이 이론을 먼저 언론에 공개하여 전 세계 과학자들의 동의를 얻는 것이 좋다고 한 문장 뒤에는 언론에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런 건가요?
답변: 학술지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계속해서 거절하니 제 논문을 언론에 공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과학자들이 제 논문을 보게 될 것이고, 또한 평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개한 것입니다. 제 추측으로는 학술지 편집인들도 제 논문이 아주 민감한 내용이다 보니, 지금도 많은 분들이 반박할 것임을 미리 알았기 때문에 거절할 수도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그래서 저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금 많은 과학자들께 검정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fact: 학술지에서 아무 이유 없이 논문을 거절한 것이 아니라, 1. 교수님의 논문의 완성도와 수준이 형편 없이 낮음: 고등학생인 제 주변 친구들이나 제가 쓰는 소논문 급 정도 밖에 안 됩니다. 2. 현재 과학 패러다임에 정면 도전하는 SF 소설 같은 이론인데(블랙홀이 없다는 둥) 소설을 학술지에다 순순히 실어줄 사람은 없죠. 3. 그렇다고 해서 증거가 대단한 것도 아닙니다. 가장 큰 증거로 내세웠던 플랑크 상수 유도도 애초에 숫자가 다르다는 것이 댓글 분들에 의해 판명 났고, 심지어 그 계산 과정에서 쓰인 변수들의 값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자신이 풀었다는 계산 과정도 잃어버렸다며 제시하지 못합니다ㅋㅋㅋ누가봐도 사기꾼의 행동이죠.

3. 지금까지도 이 이론을 틀리다고 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거나 나타났어도 그 사람이 틀렸나요?
답변: 지금까지 틀렸다고 한 분들이 많지만, 제가 실수한 것들뿐 입니다. 그렇다고 제 논문의 근본적인 개념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정도는 학술지에서 검토인들의 코멘트 정도 수준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상대론적 전자기학은 어느 누구도 반박하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수식이 총 6개 밖에 없고 전자기학 법칙에 위배되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 또또 거짓말. 댓글들 뿐만 아니라 카이스트 박사님이 교수님이 틀린 점들을 명명백백히 10가지나 제시했는데 하나도 반박 못했잖아요ㅋㅋ 그건 실수가 아니라 그냥 틀린 겁니다. 근본적인 개념이 틀렸어요.(예시로, 교수님 말대로 전자가 양성자 주위를 돌 때 끊임없이 진동하며 전자기파를 방출한다면, 가장 기본 법칙인 에너지 보존 법칙에도 위배됩니다같은 것들) 상대론적 전자기학 반박하시는 부분 제가 반박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미 많은 분들이 교수님이 상대론적 전자기학을 반박하기 위해 가정했던 가정들이 틀렸다는 것을 이곳 게시판들에서 댓글들로 계속 논쟁하고 있었습니다.(전기장과 자기장 만드는 전하 구분) 고철 님도 자료 만들어서 올려주셨잖아요. 교수님은 자기가 구분지어 놓은 분야들도 제대로 파악 못하시나봐요? 이미 이 게시판에서 충분히 비판하고 있으니 굳이 거기에 댓글을 안 올린거지 비판 안 하고 있던 게 아닙니다.
 
4. 블랙홀과 빛의 이중성이 함께 사라진다고 하셨는데 그럼 지금까지 발견된 블랙홀들은 전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답변: 저는 광자가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구성된 전자기파임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120년 전에 Larmor(라머)도 이미 전하량이 일정한 전하가 진동하면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했습니다. 그 당시에 전자기파를 입자라고 한 과학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도 빛이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구성된 전자기파임을 수학적으로 증명했기 때문에 그래서 광자는 입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진동이라는 것은 입자에 외부에너지를 줄 때 진동합니다. 그리고 다시 안정화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전자도 마찬가지로 외부에너지를 받으면 진동을 합니다. 그러면 그 진동에너지는 어떻게 방출할까요? 한 예를 가지고 생각해보죠. 스프링에 달린 공이 진동하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진동하다가 정지하죠. 이 경우는 공기 저항(력)에 의해 공은 정지합니다. 하지만 진공상태라면 다릅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에 따라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그러면 수소원자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수소원자 내부에는 진공상태라고 합니다. 그러면 외부에너지를 받은 전자는 영원히 진동할까요? 만약에 지속적으로 외부에너지를 공급하면 더 크게 진동할까요? 아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열된 금속이 시간이 지나면 저온으로 내려갑니다. 그 이유는 적외선으로 그 에너지를 방출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인식할 수 있을 겁니다. 외부에너지를 받은 금속은 적외선으로 방출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외부에너지를 받아 진동하는 전자는 전자기파로 방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결론을 말하면 외부에너지를 받아 진동하는 전자는 그 외부에너지를 적외선과 같은 전자기파 형태로 방출하는 겁니다. 질문은 블랙홀 이야기인데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았나요? 맞습니다. 블랙홀과 같은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광자는 입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홀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지금 블랙홀 영상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광자를 입자라는 생각했기 때문에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나온 겁니다.

-> 천체 망원경으로 관측한 게 시뮬레이션입니까? 달 사진도 시뮬레이션이라 하시지요 왜. 사람들이 바봅니까? 뻔한 거짓말에 속게. 그리고 빛이 파동이어도 공간이 극단적으로 휘어졌기 때문에 그 공간을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블랙홀입니다. 또 심지어 빛이 입자면 중력을 받는다고 가정하더라도, 빛의 입자 질량은 0이기 때문에 중력 값은 0입니다. 입자여도 안 받는 건 똑같습니다. 다만 왜 빛이 블랙홀을 탈출 못하느냐. 그건 블랙홀 주변의 공간이 너무 휘어졌기 때문에 그 공간이 애초에 빛의 속도로는 탈출할 수 없게 굽어졌기 때문입니다. 교수님께선느 중력에 대해서 좀더 공부를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어쨌든 블랙홀의 유무는 교수님의 빛 파동이론이 맞냐 틀리냐와 별로 관계 없기 때문에 여기서 넘기겠습니다. 자꾸 블랙홀 없다 그러시면 이제부터는 팩트로 털테니까 제대로 이해하시고 여기서 끝내세요.
라모 때 전자기파를 입자라 한 과학자는 없었습니다. 왜냐면 당연히 파동성이 나타나는 부분만 파고 들었으니까요, 파동성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은 포기했습니다. 광전효과가 대표적이지요. 당연한 역사적 사실로 소설 쓰지 마세요. 애초에전자기파가 입자가 아니기 때문에 빛이 전자기파면 입자가 아니다라고 하는 것부터 교수님의 이중성에 대한 무식함이 드러납니다. 이중성은 파동성을 가지면서 입자성을 가지는 것을 말하고 파동성과 입자성은 '동시'에 관측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중성의 의미입니다. 한번에 하나씩만 관찰됩니다. 그래서 만약 교수님이 광전효과를 파동성으로 설명해내시고 입자성 설명이 틀렸다는 것을 설명해내신다는 세상이 뒤집어질 업적 2가지를 다 달성하신다고 해도, 콤프턴산란과 같은 다른 입자성의 증거들도 하나하나 반박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이 몇번이고 더 뒤집어져야 하는데 교수님의 이론은 그정도 능력이 단언컨대 안 됩니다.

5. 빛이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을 가지는 것이 아닌 파동의 성질만 가지면 표준모형에서도 하나가 빠져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그냥 빛이 입자라고 말했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아인슈타인은 광전효과로 빛의 입자의 성질을 증명한 것 아닌가요? 그걸로 노벨상까지 받아서 저에게 그것의 신뢰도는 꽤 높습니다. 만약 빛이 파동의 성질만 가지고 있다면 그것으로 광전효과를 설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예, 맞습니다. 우리는 광자를 다시 정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광자는 입자가 아니라 전자가 진동에너지를 방출하는 하나의 형태(또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 우리는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광전효과를 설명하고 싶습니다. “광자는 파동이다”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광자는 전자기파이다.” 저는 파동과 전자기파는 잘못하면 오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파동이라는 것은 물질파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자기파는 물질파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리해서 설명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광전효과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자기파로 광전효과를 설명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전자레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의 원리를 보면 “고주파(마이크로파=전자기파)를 음식에 방출하면 음식에 있는 물분자의 양전하와 음전하가 진동시켜 음식을 조리한다”고 합니다. 앞의 문장을 잘 분석해보면 “외부에너지(교류전원)에 의해 발생한 전자기파가 물분자의 전자를 진동시킨다”는 것입니다. 즉, 전자기파는 전자를 진동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고주파보다 큰 에너지(전자기파)를 전자에 쬐면 그 전자는 밖으로 튀어 나올 겁니다. 그것이 광전효과 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전자는 전하를 띤 입자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광전효과에서 광자는 파동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되고요, 광자는 전자기파이다고 생각하시면 우리는 광전효과를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전자레인지의 원리도 모르십니까? 경악스러울 정도네요. 마이크로파에 의해 전자기장이 발생하고 그에 맞춰 극성 분자가 회전하여 정렬되면서 열이 발생하는 것이 전자레인지의 원리입니다. 만약 극성 분자가 다 정렬되면 더 이상 열이 발생하지 않고 음식도 더 안 데워집니다. 집에서 해보시면 되겠네요 2분 돌려서 가장 뜨거워진 음식을 30분 돌린다고 해서 더 뜨거워지고 그러지 않습니다. 전자기파가 계속 전자를 진동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교수님 주장의 모순이 발생하죠? 결국 교수님 거짓말 중이시면 진짜 너무하신 거고, 모르셨다면 그거대로 너무하시네요. 그리고 광자는 전자기파이다? 하 정말 수준 나오죠... 말이 됩니까??? 광자를 재정의 한다라... 교수님 머릿속에서는 그럴 수 있나보죠...

6.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 상대성이론이 전부 틀렸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일부만 틀렸다고 생각하시나요?
답변: 좋은 질문이십니다. 서론에서는 상대론 이론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저는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대해서만 언급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은 전자기학에 대한 내용입니다. 만약에 제가 언급한 상대론적 전자기학에 상대론 이론에 사용되었다면 상대성 이론이 잘못된 겁니다.

->그렇네요. 중력에 의해 공간이 휘어진다는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교수님은 애초에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었군요... 전자기학으로만 학위 따셨나?
 
조금 내용이 길어지겠지만 그래도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추가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 홈페이지를 보시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을 정의를 모르고 있다.” 사실 거의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논문을 쓰면서 최근에 알게 되었으니까요. 물질을 표현할 때 물리의 7가지 기본단위 중에 질량과 전하로 정의합니다. 그래서 전자의 특성하면 질량 9.1X10^-31kg, 전하량 1.6X10^-19C으로 설명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전자를 질량의 관점에서 보면 질량이 존재하면 중력장이 존재합니다. 질량이 등속운동하면 중력장 이외 어떠한 장도 방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자를 전하의 관점에서 보면 다릅니다. 전하가 존재하면 쿨롱의 법칙에 따라 전기장이 존재합니다. 그 전하가 등속운동하면 앙페르 법칙에 따라 자기장이 방출합니다. 여기서 그 전하가 자기장을 방출한다고 전기장은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전기장은 쿨롱의 법칙에 따라 향상 존재합니다. 그래서 전하가 등속운동하면 전류가 흐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정지한 관찰자가 움직이는 전하를 보면 자기장을 관찰하지만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관찰자는 전기장을 관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성 이론에 전기장과 자기장의 본질은 같은 것이다는 것이 전자기학적 상대성 이론입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아니죠, 제가 말씀드렸죠. 등속운동하는 전하는 자기장과 전기장을 동시에 방출한다는 것을요. 이것에 대한 증명은 로렌츠 힘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정지한 관찰자가 전하라고 하면 움직이는 전하와 전지한 전하사이에는 전기력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전하와 동일한 속도로 움직이는 전하와는 자기력이 발생합니다. 자기력이란 동시에 움직이는 전하에서 방출하는 자기장 사이의 힘을 자기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력은 움직이는 전하의 방향에 따라 인력과 척력이 발생하는 겁니다. (여기서 F=qvXB에서 전하 q가 속도 v로 움직이기 때문에 앙페르 법칙에 따라 자기장이 발생하고 또 다른 자기장 B 사이의 인력과 척력(힘)이 자기력 입니다. 우리가 잠시 착각한 것은 전하q가 단지 이동만 한다는 겁니다. 아닙니다. 전하가 이동하면 앙페르 법칙에 따라 자기장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전하이므로 쿨롱의 법칙에 따라 전기장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저는 상대성 이론은 질량의 관점과 전하의 관점을 다르게 보아야 한다는 겁니다.

->또또, 수준 나오네요. 아인슈타인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정지한 관찰자가 움직이는 전하를 보면 자기장을 관찰하지만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관찰자는 전기장을 관찰한다고 합니다. :::> 정지한 관찰자가 움직이는 전하를 보면 전기장과 자기장 둘다 관찰한다는 것은 아인슈타인도 알고 있었어요, 거짓말로 아인슈타인을 매도하시네요. 나머지는 정말 반박할 엄두가 안 나네요...얼토당토가 없고 맞춤법과 문장 성분의 호응도 뭐같아서. 그냥 교수님은 복잡계의 미로에서 길을 잃으신 것 같습니다.

 

7. 최근에는 그라미시딘으로도 이중슬릿 실험을 성공했습니다. 그러면서 미시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이 이중성을 갖고 있고 슈뢰딩거의 고양이 문제도 풀린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빛은 오직 파동의 성질만 갖고 있고 나머지는 전부 입자와 파동, 두가지의 특성을 전부 다 갖고 있는 건가요? 빛만 이중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뭔가 좀 이상해서요.

답변: 저는 슈뢰딩거 고양이 설명은 나중에 하려고 했는데, 질문했으니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모든 물질은 질량과 전하로 정의한다고 했습니다. 그라미시딘도 마찬가지로 질량이 있고 그 물질의 총전하량이 있을 겁니다. 참고로 우리가 알아야할 중요한 사실은 제가 말하는 전하량이란 그 물질이 가지고 있는 전자의 전하량과 양성자의 전하량의 합인 총전하량을 말합니다. 만약에 전자들이 많다고 하면 그라미시딘은 음전하를 띤 물질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질량은 분자량을 계산하면 되겠죠. 위의 내용은 팁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는 그라미시딘의 이중슬릿 실험에서 중요한 사실을 미스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아주 작은 입자가 우리 눈에 보이는 야구공 같이 직선운동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전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아닙니다. 전자가 외부에너지를 받으면 튕겨 나갈 때 직선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동과 직선운동을 동시에 하면서 이동합니다. 왜냐하면 외부에너지에 의해 진동하다가 튕겨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말하는 이중 슬릿에 부딪치면서 그 진동에 따라 파동의 성질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그라미시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중슬릿 사이의 막의 두께가 그라미시딘의 사이즈보다 크기 때문에 진동하는 그라미시딘은 그 슬릿을 통과할 때 회절현상이 발생하는 겁니다. 만약에 슬릿 두께가 그라미시딘의 사이즈 보다 작다면 진동에 의해 부딪치는 회절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간단한 사고 실험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야구공이 진동없이 직선운동만 한다면 그리고 이중슬릿이 아구공 사이즈보다 작다면 회절현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야구공이 크게 진동하면서 이중슬릿의 두께가 야구공보다 크면 당연히 진동에 의한 회절현상이 일어날 겁니다. 만약에 그라미시딘의 입자가 커서 진동의 폭이 작아지면 야구공처럼 회절현상은 발견되지 않았을 겁니다. 아니면 이중슬릿 두께가 그라미시딘의 사이즈보다 작든지.

1)      따라서 결론을 말하면 입자의 이중성은 전자나 그라미시딘은 외부에너지에 의해 운동할 때 직선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동과 병진(직선)운동을 동시에 하기 때문에 회절현상이 일어 나는 것입니다. (참고: 뮤온이 진동한다는 것은 전자가 진동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뮤온이 진동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진실이고, 일본 입자가속기(KEK)에서 얻은 뮤온 진동수를 가지고 제가 2003년에 논문을 적었습니다. [Junho Jeong, Tina M. Briere, N. Sahoo, S. Ohira, K. Nishiyama, K. Nagamine, and T. P. Das, “Study of muon magnetic hyperfine and nuclear quadrupole interactions and easy axis in the organic ferromagnet in p-Cl-Ph-CH=N-TEMPO”, Physica B, 334 335 (2003).])

-> 전자가 진동에 의해 파동의 성질을 가진다고 설명할 수 있다면 왜 광자는 그렇게 못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허접한 논리네요...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우리는 광자를 전자기파라고 하는데, 그런데 지금까지 왜 광자가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구성된 전자기파인지 증명한 과학자는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투표님께는 제 방법 말고 다른  방법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증명이 무슨 특허입니까?
남이 했든 안했든 님 주장의 옳고 그름과는 상관이 없어요

투표님의 댓글

투표 댓글의 댓글 작성일

머리를 좀 비우고 생각을 해보자면, 질문이 잘못되었습니다. 솔직히 교수님의 물리 지식 수준에 의심이 가는 수준인데요...
우리가 광자를 전자기파라고 한다고요? 대체 어디서 나온 말이죠??
빛은 '전자기장'을 간단히 한 말입니다. 광자나, 전자기파 중 하나라고 정의되어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광자는 전자기파를 매개하는 게이지 보손이라고 사전에 정확히 정의되어 있습니다. 둘은 다릅니다.
광자는 빛의 입자성의 또 다른 이름이고,
전자기파는 빛의 파동성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이것이 빛의 이중성이고, 현대 물리학에서 확립된 개념입니다.
광자가 전자기파임을 증명한 과학자가 없는 이유는 애초에 광자가 전자기파가 아니기 때문이죠.
광자가 전자기파라고 하시는 건 정준호 교수님의 개인적인 주장일 뿐,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고 있고 그렇게 배운 적도 없네요.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지속적으로 댓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BN Science Ltd.  대표이사 : 정준호  사업자등록번호 :259-81-01196  소재지 : 부산시 사하구 낙동대로 550번길 산37 동아대학교 산학관 406호
TEL : +82-51-200-1056  E-mail : sunyakgsa@gmail.com
Copyright(c) 2019 SBN Science Ltd.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