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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이중성은 없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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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실 작성일20-04-27 11:06 조회367회 댓글1건

본문

상대론적 전자기학은 수학적 문제가 아니라 간단한 물리적 해석에 문제가 있습니다.  

결론을 말하면, 등속운동하는 물질을 정지한 관찰자가 보면 움직이는 것을 보지만,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관찰자가 보면 정지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상대성 이론이지만, 이것을 세분화하여, 질량의 관점에서 보면 그것이 맞지만, 전하의 관점에서 보면, 다르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그 물질을 전하의 관점에서 보면, 그 물질은 가우스 법칙에 따라 전기장도 존재하고, 전하가 움직이니까, 앙페르 법칙에 따라 자기장도 방출하니까, 즉, 고정관성계에 있는 관찰자(전하)는 전기력만 느끼지만, 움직이는 관찰자(전하)는 가우스 법칙과 앙페르 법칙에 따라 전기력과 자기력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론적 전자기학은 전기장과 자기장을 구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답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영실님께서 정확히 이해하셨군요. 맞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상대성 이론은 그것을 무시한채 증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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